W병원 종합병원으로 승격

입력
[2018-11-08]

W병원은 2017년 12월 영남권에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하는 2개 분야 전문병원(관절, 수지접합) 지정에 이어 11월 1일 종합병원으로 승격했다.
2008년 9월 개원한 이후 10년 만에 종합병원으로 승격한 W병원은 2017년 12월 보건복지부 지정 수지접합 전문병원에 3회 연속 지정됨과 동시에 대구 지역에서는 유일한 관절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2개 분야에서 동시 지정된 병원은 영남권에서는 유일한 병원으로 1년 만에 종합병원 승격이라는 경사를 맞이했다. W병원 우상현 병원장은 “종합병원으로 승격함에 따라 더욱 발전된 의료 서비스로 지역 주민을 넘어 우리나라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병원으로 발돋움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W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수지접합 전문병원으로 현재 정형외과, 수부외과, 성형외과, 일반외과, 소아청소년과, 내과, 영상의학과 등 27명의 전문의가 전문적인 진료 서비스로 지역 주민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료제공:W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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