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면 지2리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실시

입력
[2018-11-08]

달성군은 지난 30일 현풍면 지2리에서 민·관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통한 이동종합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달성군 이동종합복지서비스단은 현풍면 지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3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네일아트, 미용팩, 발마사지, 이미용, 종합복지상담 및 건강·치매체크, 민요공연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행복 1등 도시, 안전 1등 도시’ 슬로건에 맞춰 9개 읍·면 안전 취약지역에 27개소를 선정, 81개 태양광 등 보급사업을 실시한데 이어 현풍면 지2리에도 안전취약지역 5곳을 선정해 태양광 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가로등이 없는 안전취약지역 2곳에 태양광 등을 설치해 마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달성군은 ‘행복1등 도시, 안전1등 도시’라는 슬로건에 맞춰 9개 읍·면 취약지역에 지속적으로 태양광 등 보급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동종합복지서비스는 달성군이 주관하고,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여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노인인구 및 지리적 여건을 고려하여 종합적인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수요자를 직접 찾아가 어르신 및 동네 주민들에게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료제공:달성군청>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