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동정]

입력
[2018-11-08]

마비정 벽화마을 작은책방, 소년소녀가정 돕기 실천


마비정 벽화마을 작은 책방(책방지기 황순임)이 화원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현금 75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27일 마비정 마을회와 함께 ‘이상한 부부의 매콤 달콤한 하루’라는 행사를 개최해, 관광객들에게 가을날 소중한 추억을 제공했으며, 행사 수익금을 화원읍에 기탁한 것이다. 성금을 기탁한 책방지기 황순임 씨는 “작은 나눔이지만 형편이 어려운 소년소녀가정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달서구 재향군인회, 가을 단합대회 개최


달서구 재향군인회가 지난 4일 담양에서 가을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회원 40여 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담양의 자연을 벗 삼아 걷는 삼색 숲길에서 우의를 다졌다. 죽녹원과 관방제림 길, 박물관 등을 경유하며 열린 대회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자연보호로 주위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하루 일정으로 열린 대회는 회원들 간 단합과 함께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달서구재향군인회는 주민 안보교육을 비롯해, 향군 행사와 지역민 가까이서 함께 하고 있다.





강서119소년단, 달리기를 통한 사랑의 나눔 전해


강서소방서 한국119소년단원들은 지난 4일 세계 빈곤국의 영유아 살리기 사업을 위해 두류공원에서 개최된 2018 대구 국제 어린이 마라톤에 참가해 나눔을 실천했다. 행사는 마라톤 코스 내의 체험존과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5세 미만 영유아의 사망원인과 해결책을 배우고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는 행사로, 강서119소년단원들은 달리기를 통해 체력을 증진함과 동시에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나눔의 기쁨을 함께 했다.





바르게살기운동달성군협의회 교통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달성군협의회는 지난 1일 오전 7시 30분부터 화원삼거리와 다사읍 대실역, 가창초등학교 일대에서 회원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화원삼거리와 다사읍 대실역, 가창초등학교를 지나는 사람들에게 양보와 배려운전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자리였다. 정동곡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달성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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