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97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10-25]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45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0월 6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성미, 절개 따위가 곧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는 성미가 ○○이다.
3.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 고전 소설 을 바탕으로 한 판소리로, 토끼와 자라의 행동을 통하여 인간을 풍자한 내용이다.
6. 남자무당.
8. 체조, 운동 경기, 놀이 따위를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기구나 설비를 갖춘 넓은 마당.
9. 실내에서 구두 위에 겹치어 신는 신. 교실에서는 실내화를 신거나 ○○을 신어야 한다.
10. 대변 후에 물로 밑을 닦아 주는 기구. 용변을 본 후 밸브를 누르면 변기 중앙에 설치된 분사구에서 물이 나와 항문을 닦아 준다.
11. 식물성 섬유를 원료로 하여 만든 얇은 물건. 주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인쇄를 하는 데 쓴다.
13. 다른 나라보다 정치ㆍ경제ㆍ문화 따위의 발달이 앞선 나라.
15. 예전에, 늙고 쇠약한 사람을 구덩이 속에 산 채로 버려 두었다가 죽은 뒤에 장사 지냈다는 일.
16. 절반이 훨씬 넘어 전체량에 거의 가까운 정도의 수효나 분량. 그는 수입의 ○○○을 저축한다.
18.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하여 봄.
20. 목숨이 위험할 정도의 큰 상처. 그는 포탄에 맞아 ○○○을 입었다.
23. 해마다 돌아오는 제삿날.
24. 한쪽 다리가 짧거나 다치거나 하여 걷거나 뛸 때에 몸이 한쪽으로 자꾸 거볍게 기우뚱거리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세로열쇠>


2. 바가지를 들고 구걸해야 할 정도로 생활이 아주 어려운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진 재산도 없고 직장도 잃었으니 ○○○○ 면하기 어렵게 되었다.
3. 정해진 봉급 이외에 따로 주는 보수.
4. 일정한 공간이나 길이를 갖는 사물에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양 끝에서 거의 같은 거리가 떨어져 있는 부분. 함께 쓰는 물건은 책상 ○○○에 놓아라.
5. 수공업적인 방법으로 쇠를 달구어 연장 따위를 만드는 일을 하는 기술직 노동자.
7. 끝이 없고 다함이 없음. 재주가 ○○○○으로 많다.
10. 두부를 만들고 남은 찌꺼기.
11. 마침표. 소용없는 분란에 먼저 ○○○를 찍은 건 엄마였다.
12. 늘 사고나 말썽을 일으키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13. 배의 항해와 배 안의 모든 사무를 책임지고 선원들을 통솔하는 최고 책임자.
14. 나라의 소유로 되어 있는 토지.
16. 집터로서의 땅. ○○ 백 평의 단독 주택.
17. 압력으로 좁은 구멍을 통하여 물을 위로 세차게 내뿜거나 뿌리도록 만든 설비. 흔히 공원이나 광장에 설치한다.
19.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의 네 철.
21. 어떤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본문 위나 앞쪽에 적는 일. ○○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함.
22. 각을 뜬 돼지의 발. 또는 그것을 조린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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