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95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10-11]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43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0월 23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범죄 행위로 얻은 물건이나 범죄 행위의 보수로 얻은 물건의 대가 따위를 몰수할 수 없을 때에 그에 대신하여 징수하는 금전.
3. 숨기어 남에게 드러내거나 알리지 말아야 할 일. ○○이 탄로 나다.
5.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빠르고 강한 공.
6. 부부의 한쪽에서 본 다른 쪽. 남편 쪽에서는 아내를, 아내 쪽에서는 남편을 이르는 말이다.
8. 독일의 철학자·시인. 실존 철학의 선구자로, 근대의 극복을 위하여 ‘신은 죽었다’고 선언하고, 피안적인 것에 대신해 차안적인 것을 본질로 하는 생을 주장하는 허무주의에 의하여 모든 것의 가치 전환을 시도했다.
10.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무예를 바탕으로 한 운동. 또는 그 경기.
12. 글씨나 그림 따위를 지우는 물건.
13. 출입문 밑의, 두 문설주 사이에 마루보다 조금 높게 가로로 댄 나무. ○○○이 닳도록 드나들다.
16. 조선 시대에, 임금의 명령을 받들어 중죄인을 신문하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
17. 젊었을 때. 나는 ○○○에 글발깨나 날렸다.
18. 글자를 한 자도 모를 정도로 무식함. 또는 그런 사람.
19. 어른에게 귀염을 받거나 남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고 어린아이의 말씨나 태도로 버릇없이 굴거나 무엇을 흉내 내는 일. ○○○을 떨다.
21. 가는 댓조각이나 싸리를 엮어서 통같이 만든 고기잡이 기구.
23. 오래도록 내려오는 여러 대.
24. 학생이 학교에 감.


<세로열쇠>


1. 높은 곳에서 떨어짐.
2. 조선 후기 때에, 화가 정선이 그린 대표적인 실경 산수화. 원형 구도로 그림의 윗부분에 비로봉이 서 있고, 거기서 화면의 중심인 만폭동을 지나 아랫부분 끝에는 장안사의 비홍교가 배치되어 있는, 종이에 먹과 옅은 채색을 한 그림이다. 국보 제217호.
3. 출가하여 구족계를 받은 여자 승려.
4. 말을 적는 일정한 체계의 부호. 칠판에 적은 ○○가 잘 안 보인다.
7. 남을 웃기려고 익살을 부리면서 하는 말이나 짓. ○○○로 해 본 소리.
9. 분해되지 않고 몸속에 쌓여 있는 지방.
11. 토지 또는 건물의 임대차에 부수해서 그 부동산이 가지는 특수한 장소적 이익의 대가로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지급하는 금전.
14. 합창이나 합주 따위에서, 노래나 연주를 앞에서 조화롭게 이끄는 사람.
15. 쇠고기 따위를 길쭉길쭉하게 썰어 갖은 양념을 하여 대꼬챙이에 꿰어 구운 음식.
16. 사람이나 사물의 소리를 흉내 낸 말. ‘쌕쌕’, ‘멍멍’, ‘땡땡’, ‘우당탕’, ‘퍼덕퍼덕’ 따위가 있다.
17. 어떤 일의 내막이나 사정을 잘 아는 사람. 모 신문은 정부 ○○○의 말을 빌려 이렇게 전하고 있다.
20. 가면극, 인형극, 줄타기, 땅재주, 판소리 따위를 하던 직업적 예능인을 통틀어 이르던 말. 그는 평생 공중에서 외줄을 타는 ○○ 노릇을 했다.
22. 발의 위쪽 부분.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