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초, 어플리케이션 ‘콘티’로 스마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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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남동초는 올해 교육부요청 대구광역시교육감지정 학생평가정책연구학교로 선정되어 2년간 ‘교사별 맞춤형 과정중심평가를 통한 학생평가 개선방안’에 대해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2017년부터 자체적으로 과정중심평가를 적용해온 남동초는 앞으로 과정중심평가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교사들의 평가역량을 기르고 무엇보다 수업, 평가, 피드백, 기록을 위한 시간이 우선적으로 확보되어야 한다는 데에 공감했다.
이에 평가 준비와 실시 및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 등 업무 경감을 위한 과정중심평가 지원 어플리케이션 ‘Conti’를 기획·개발했다.
한신자 교장은 “어플리케이션 활용에 힘입어 올해 1학기 교사별 맞춤형 과정중심평가의 정착이 가속화 될 수 있었으며 협력 기반 프로젝트 학습 내 서·논술형 평가의 확대도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동초의 연구학교 공개는 교사별 맞춤형 과정중심평가를 적용한 공개수업 참관과 운영보고회 및 Conti 설명회가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며 특히, 참가하는 교사들이 테블릿을 가지고 직접 Conti를 체험할 수 있는 전용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연구학교의 운영성과를 확산시키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자료제공:남동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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