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고 응원해요] 아름다운 사회만들기 시리즈

입력
[2018-10-11]

푸른신문에서는 주민여러분의 따뜻한 칭찬과 응원, 따뜻한 미담사례들을 접수 받고 있습니다.

푸른신문 '칭찬하고 응원해요'란에 들어갈 가족 또는 우리 이웃들에 대한 힘이 되는 메시지와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예쁘게 편집해서 실어드립니다.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온 세상이 칭찬과 격려로 넘쳐나는 그 날까지 푸른신문의 '칭찬하고 응원해요'는 계속됩니다.

접수는 이메일 pr5726000@gcs.co.kr로 보내주세요.



친구 이웅락을 응원합니다


이웅락 군은 저랑 고등학교 , 대학교를 같이 다닌 절친입니다. 처음엔 비슷한 취미로 인해 친해졌는데 알고보니 같은 동네 주민이고 같은 교회를 다니고 있어 금세 절친이 되었습니다.
졸업을 하고 서로 직장과 가족이 생기며 예전처럼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계모임을 구실삼아 볼 수 있었는데, 웅락 군이 얼마전에 태국으로 단신부임을 하게 됐습니다.  마침 배우자분이 둘째를 가진 상태여서 더욱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했지만 최근 득남소식에 득달같이 귀국하여 가족들과 해후했다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머나먼 타국행도 감내하는 친구 웅락 군이 힘낼수 있게 작은 응원을 보냅니다.
<응원하는사람:진천동 손명기>



모든 일에 열정적인 윤기를 칭찬합니다


제 짝꿍인 윤기는 모든 일에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 수업시간 태도도, 게임 할 때도, 친구들과 놀 때도 열정을 갖고 즐기는 친구입니다. 그래서인지 윤기는 항상 씩씩하고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윤기가 부러울 때도 있습니다.
수업성적도 좋아서 제가 모르는 부분을 윤기가 잘 가르쳐 줍니다.
외동으로 자라서 조금은 이기주의일 거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지만, 남을 배려 할 줄 알고 친구를 우선으로 생각해 주는 윤기가 좋아서 어떨 때는 심하게 장난을 걸때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싫어한다고 하면서 잘 챙겨주는 윤기를 칭찬합니다.
윤기야~ 남자인 내가 좋아한다고 해서 싫어한다고 하지만 너의 마음 다 알아~ 우리 좋은 친구로 우정 영원하자~ 나도 이번 중간고사 열심히 준비했는데, 윤기도 좋은 성적 낼 수 있기를 바란다. 윤기 파이팅!               

<칭찬하는 사람:이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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