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달성군민체육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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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대구의 미래 달성! 26만 군민과 함께!


달성군은 지난 9일 달성종합스포츠파크에서 김문오 군수, 추경호 국회의원, 최상국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출향인사,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만 6,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달성군민체육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달성군 체육회 주최로 매년 가을 달성군민의 날에 개최되는 달성군민체육대회는 ‘대구의 미래 달성! 26만 군민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트로트, 취타대, 달성군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성화점화 및 군민의 날 기념식이 진행됐다. ‘하나 된 달성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식후 행사는 전문 공연단과 읍면 풍물단 및 관내 초중학생 450여 명이 함께 합동 공연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체육행사는 구기 종목, 육상, 민속·화합경기 등 27개 종목 읍·면 대항전을 비롯해 단체줄넘기, 피구 2개 종목이 초·중등학교 대항전으로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배드민턴, 탁구, 파크골프, 게이트볼 등 생활체육 4개 종목이 신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다목적 체육관에서는 제7회 달성(향토, 전통) 음식 경연대회가 개최됐고 부대행사로 길거리조정체험, 국화 나눠주기, 다문화 전통의상 및 놀이체험 등 행사와 연계한 각종 체험관이 운영돼 전 군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김문오 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승리로는 아주 조금 배울 수 있지만 패배를 통해선 모든 걸 배울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승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한 오늘처럼 여러분의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26만 

 <자료제공:달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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