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새마을부녀회 결혼이주여성 송편빚기 체험

입력
[2018-10-11]



달서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진숙)는 지난달 19일 달서구새마을회관에서 추석을 맞이해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송편빚기 체험을 실시했다.
베트남, 캄보디아, 러시아, 중국,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결혼이주 여성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송편과 비빔밥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음식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직접 만든 송편을 가져가 가족들에게 맛보여주며 명절분위기를 미리 조성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송편빚기는 이바지음식 김진숙 부녀회장의 강의하에 지속적인 사업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자료제공:달서구새마을부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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