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과 함께하는 야구장 나들이

입력
[2018-10-08]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가족 300명, 장애인 가족 120명과 함께 경기 관람


국민연금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달 18일(화) 대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청소년가족 300명, 장애인 가족 120여 명과 함께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기아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공단의 창립기념일(9월 18일)을 맞아 지역 청소년과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는 문화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공단은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현장에서 국민연금 상담 및 즉석사진 이벤트 등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경기 관람을 마친 학생(15)은 “평소 야구를 좋아해 항상 경기장에 오고 싶었는데 기회가 많지 않았다. 오늘 응원하는 팀이 져서 속상하지만, TV로 볼 때 보다 훨씬 재미있고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염춘미 국민연금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공단의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에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청소년, 어르신 등 다양한 이웃들과 많은 문화체험 기회를 갖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국민연금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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