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여상, 제8회 전국상업경진대회 금 3·은 5·동 10명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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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는 교육부의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 사업의 지원으로 학생 배움과 체험 중심의 수업을 통해 ‘내가 바로 제일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현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도로공사, KDB산업은행, 국민은행, NH투자증권, 우체국금융개발원에 취업했으며 그 외에도 금융감독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우리은행과 KB증권은 면접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대구지역 상업계 고등학교로서는 최초로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에 6년에 걸쳐 사업비를 지원받아 학생중심의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전공동아리를 운영해 전국상업경진대회에 출전해 9월 5~7일까지 3일간 펼쳐진 제7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금상 3명, 은상 5명, 동상 10명의 수상 실적을 거뒀다.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을 지닌 학생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제8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주최, 충청남도교육청 주관으로 천안상고와 천안여상 등 2개 경기장에서 경진 10종목과 경연 3종목 분야에서 전국 상업계열의 1,4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저마다의 실력을 뽐냈다.
대구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제일여상 학생들은 경진종목 8종목 23명, 경연종목 1종목 5명이 참가해, 금융실무 부문 박수현(2년)과 김민지(2년) 금상, 박정은(2년) 은상, 이나경(2년) 동상, 창업실무 부문 이소현(2년) 금상과 이은진(2년) 동상, 김인하(2년) 은상, 취업설계포트폴리오 부문 박소영(2년) 은상, 세무실무 부문 오선민(2년) 은상, 김사라(2년)와 한혜진(2년) 동상, 전자상거래실무 부문 송다희(2년) 은상, 임계영(2년)과 이예은(2년) 동상, 회계실무 부문 김민지(2년), 김태영(2년), 홍채린(2년) 동상, 비즈니스영어 부문 최영지(2년) 동상 등 영광의 수상을 했으며, 금융실무(4개), 창업실무(3개), 전자상거래실무(3개), 세무실무(3개), 회계실무(3개), 취업설계포트폴리오(1개), 비즈니스영어(1개) 등 7개의 경진 종목에서 금상 3개, 은상 5개, 동상 10개를 획득했다.
금융실무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박수현(2년) 학생은 “1년간 금융실무를 준비하면서 힘든 적도 많았지만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곁에서 도와주어 힘내서 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으며, 금융실무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민지(2년) 학생은 “같이 준비한 금융실무 팀과 열심히 준비해왔기에 후회가 없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창업실무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이소현(2년) 학생은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최선을 다해 준비했고 만족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자료제공:제일여자상업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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