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삼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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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감삼동 새마을부녀회가 9월 14일 푸른방송 사업별관에서 이웃사랑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이웃사랑 바자회에는 이월순 감삼동 새마을부녀회 회장과 회원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감삼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참기름과 양파, 김, 포도, 곶감 등 농산물과 소고기국밥과 부추전, 묵 등 먹거리를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이날 바자회는 오전 11시~오후 7시까지 진행됐으며, 오전부터 비가 내렸지만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첫 번째로 진행되는 이웃사랑 바자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원하며 많은 도움과 관심을 부탁했다.
이월순 감삼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우리 주변에 아직도 도움을 받아야 할 이웃들이 많이 있으며, 이러한 계기로 이웃사랑 바자회를 열었고, 도움을 받아야 할 이웃과 경로당에 지원할 계획이다. 비가 오는 와중에 우리 회원님들 많이 나오셔서 참석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각급 단체에서 한마음이 되어 우리동네를 위해서 진짜 도움을 많이 주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서정효 감삼동 새마을부녀회 고문도 “이렇게 바자회를 통해 부녀회원들끼리 친목도 도모하고, 어르신들을 위해서 경로잔치를 해드리려고 부녀회원들과 단합을 했으니, 부녀회를 많이 도와주시고 저희들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위안잔치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취재:푸른방송 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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