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92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9-13]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40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0월 2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어떤 언어로 된 글을 다른 언어의 글로 옮김.
2. 지구 따위의 행성 둘레를 돌도록 로켓을 이용하여 쏘아 올린 인공의 장치. 1957년에 소련이 쏘아 올린 스푸트니크 1호가 세계 최초의 것이다.
4. 박을 두 쪽으로 쪼개거나 또는 나무나 플라스틱으로 그와 비슷하게 만들어 물을 푸거나 물건을 담는 데 쓰는 그릇.
5.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
7. 점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8. 도망하여 몸을 피하는 곳.
10. 거리의 조명이나 교통의 안전, 또는 미관 따위를 위하여 길가를 따라 설치해 놓은 등.
11. 대한 제국 때에 쓰던, 기린과 구름이 그려진 의장기. 파란 바탕이나 누런 바탕에 머리가 용과 같고 몸이 말과 같은 기린이 그려져 있으며, 붉은색의 화염각과 기드림이 달려 있다.
13. 동풍이 말의 귀를 스쳐 간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버림을 이르는 말.
15. 국이나 액체 따위를 뜨는 데 쓰는 기구. 옴폭 들어간 바닥에 긴 자루가 달렸다.
16. 고려 시대에, 유학을 가르치던 최고의 국립 교육 기관.
19. 상을 받는 사람.
21. 특별한 지위나 신분을 갖지 아니하는 보통의 사람. 국악 한마당은 전통문화에 관심을 가진 ○○○이 많이 참석했다.
22. 높은 온도로 광석을 녹여서 쇠붙이를 뽑아내는 가마.


<세로열쇠>


1. 수십 또는 수백 미터 높이에서 뛰어내려 추락의 아찔한 긴박감을 즐기는 스포츠. 고무로 만든 긴 줄에 발목과 몸통에 묶고 고정한 뒤 뛰어내린다.
2. 어떤 사람이나 물건을 알아보는 정도. 우리에 비해 상대편 후보는 ○○○가 다소 떨어진다.
3. 자라서 어른이 된 사람. 보통 만 19세 이상의 남녀를 이른다.
4. 서양 현악기의 하나. 가운데가 잘록한 타원형의 몸통에 네 줄을 매어 활로 문질러서 소리를 낸다.
6. 진공 유리관 속에 수은과 아르곤을 넣고 안쪽 벽에 형광 물질을 바른 방전등.
9. 아내의 본가에 들어가 삶.
11. 부모에서 자식으로 물려지는 특징, 즉 형질을 만들어 내는 인자로서 유전 정보의 단위이다. 그 실체는 생물 세포의 염색체를 구성하는 DNA가 배열된 방식이다.
12. 전파를 주고받는 기능을 하는 작은 통신 기관.
13. 하던 일을 마물러서 끝냄. 또는 그런 때. 그들은 매일 영업 ○○ 뒤 꼭 가게의 잔고를 계산한다.
14. 컴퓨터 모니터의 화상이 텔레비전의 화상처럼 움직이는 것.
15. 나라의 경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법률로 정한 경축일. 우리나라에는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있다.
17.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개인 또는 개인의 가정에서 전용하는 자동차.
18. 자기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자신의 이름을 적음. 또는 그렇게 적은 문자. ‘서명’, ‘수결’로 순화.
19. 물길(물이 흐르거나 물을 보내는 통로). 낙동강 유역에는 크고 작은 저수지와 ○○들이 있다.
20. 남에게 예속되거나 의지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섬. 그녀는 경제적으로 ○○을 하기 위해 취직을 서둘렀다.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