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명의 이상흔 교수,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석좌교수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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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9월 3일(월)부터 이비인후과 이상흔 교수<사진>가 석좌교수로 부임하여 진료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명, 인공와우, 중이염분야에서 명의로 소문난 이상흔 교수는 경북대학교병원장, 경북대학교 의무부총장과 대구보훈병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학회활동으로서는 대한청각학회 회장, 대한이비인후과 학회장과 아시아-태평양 인공와우학회 회장을 맡아 국내서 선도적으로 활동했으며, 2009년 2월에는 EBS 명의 ‘소리를 찾아드립니다’에 출연해 난청환자들에게 큰 희망을 제공한 바 있다. 또한 이상흔 교수는 2004년부터 완전 이식형 보청기를 경북대학교팀과 개발 연구 중에 있으며 향후 임상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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