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인 대구Ⅰ ‘명창 정순임 흥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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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34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인 판소리 명창 정순임이 오는 9월 15일(토) 오후 5시 수성아트피아의 지역예술진흥 프로그램인 ‘아티스트 인 대구’ 무대에 오른다.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아티스트 인 대구’는 대구를 대표하는 중견급 예술가와 예술단체의 저력과 예술성을 확인하고 문화예술의 지평을 넓히고자 기획된 시리즈이다. 2018 수성아트피아 ‘아티스트 인 대구’는 10월 기타리스트 이성우 리사이틀, 12월 바리톤 방성택 리사이틀로 이어진다.

<자료제공:수성아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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