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고 응원해요] 아름다운 사회만들기 시리즈

입력
[2018-09-13]

푸른신문에서는 주민여러분의 따뜻한 칭찬과 응원, 따뜻한 미담사례들을 접수 받고 있습니다.

푸른신문 '칭찬하고 응원해요'란에 들어갈 가족 또는 우리 이웃들에 대한 힘이 되는 메시지와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예쁘게 편집해서 실어드립니다.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온 세상이 칭찬과 격려로 넘쳐나는 그 날까지 푸른신문의 '칭찬하고 응원해요'는 계속됩니다.

접수는 이메일 pr5726000@gcs.co.kr로 보내주세요.



행복의 섬 최고 일꾼 친구 방정호를 칭찬합니다


모든일에 솔선수범을 하는 친구 방정호를 칭찬합니다. 한달에 한번 여행을 같이 가는데 누가 부탁하거나 시키기도 전에 항상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웃으면서 형님들 잘 챙기고 맨 마지막에 자기를 돌보는 친구가 어떤때는 짠~ 할때도 있습니다. 고맙다는 인사 한번 안해본거 같네요~ 정호야~ 고맙고 항상 봉사하는 니가 참 자랑스럽다. 이번달 구룡포가면 나도 옆에서 도와주께. 니도 챙겨가면서 다른 사람 챙겼으면 좋겠네! 고맙다 친구 밥이나 한번 먹자~!       

<칭찬하는 사람:이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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