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공읍 작은도서관 ‘책사랑잔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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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10~14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논공읍 작은도서관에서 ‘책사랑잔치’를 개최한다.
논공읍 작은도서관 ‘책사랑잔치’는 지역 내 아동들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함양하고 독서 장려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2014년부터 5년 간 진행하면서 지역민의 독서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행사 첫날인 10일에는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야기보따리 동화구연 자원봉사단(단장 이혜영)이 함께하는 동극공연을 시작으로 독후감상화 그리기와 이벤트 Day가 펼쳐졌다.
 이혜영 단장은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책사랑잔치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이야기보따리 또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극공연을 함께한 이야기보따리 자원봉사단은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여성취업·창업교육의 동화구연 지도사양성과정 수료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2015년부터 매월 1회 이상 자발적인 재능기부 활동과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자료제공: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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