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90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8-30]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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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38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9월 11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뾰족하게 부어오른 작은 부스럼. 이마에 난 ○○○ 때문에 무척 신경이 쓰인다.
3. 옷의 일정한 곳에 헝겊을 달거나 옷의 한 부분에 헝겊을 덧대어 돈, 소지품 따위를 넣도록 만든 부분.
5. 두창·포창이라고도 하며, 속칭으로는 마마·손님이라고도 한다. 주요 증세는 고열과 전신에 나타나는 특유한 발진이다. 전염력이 강하다.
7. 처음으로 인사할 때 서로 성과 이름을 알려 줌.
8. 2018년 월드컵 개최국.
9. 어떤 대상에 쏠리는 대중의 높은 관심이나 좋아하는 기운을 누리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영화가 해외에서 ○○○에 상영되고 있다.
10. 절하며 올린다는 뜻으로, 예스러운 편지글에서 사연을 다 쓴 뒤에 자기 이름 다음에 쓰는 말.
12. 눈으로는 볼 수 없을 만큼 작은 물체나 물질을 확대해서 보는 기구.
13. 누구를 형이라 하고 누구를 아우라 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두 사물이 비슷하여 낫고 못함을 정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14. 기생이 거처하며 술과 유흥을 제공하는 집.
15. 사람의 복장뼈 아래 한가운데의 오목하게 들어간 곳. 급소의 하나이다.
18. 목적한 곳에 다다름. 출발이 빨랐기 때문에 ○○ 시간이 당겨질 것 같다.
20. 남북이 합의하여 북측 지역인 개성시 봉동리 일대에 개발한 공업단지.
21. 고대 중국의 시 형식 중 하나. 한 구가 다섯 글자로 된 율시(여덟 구로 되어 있는 한시체).


<세로열쇠>


2. 쉰 살을 달리 이르는 말.
3. 제정 러시아의 작곡가 차이콥스키가 작곡한 발레곡. 호프만의 동화를 각색하여 만든 열다섯 곡의 모음곡으로, 1892년에 초연된 2막 3장의 발레 음악이다.
4. 추위를 막거나 멋을 내기 위하여 목에 두르는 천.
6. 정신이 한곳에 온통 쏠려 스스로를 잊고 있는 경지.
7.  발동기를 장치하여 통통 소리가 나는 작은 배.
11. 어떤 일이나 말을 할 때 짝을 이루는 사람. ○○○의 입장에서 생각하다.
12. 테너 가수ㆍ작곡가. 호는 현석. 작품에 오페라 ‘춘향전’, ‘왕자 호동’, 가곡 ‘그 집 앞’, ‘희망의 나라로’ 따위가 있다.
13. 층계, 다리, 마루 따위의 가장자리에 일정한 높이로 막아 세우는 구조물. 사람이 떨어지는 것을 막거나 장식으로 설치한다. ○○에 기대다.
14. 피곤할 때에 몸을 쭉 펴고 팔다리를 뻗는 일.
16. 어떤 병에 걸린 환자에 대한 그 병으로 죽는 환자의 비율. ○○○로 나타낸다.
17. 배를 부리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뱃○○.
19. 착각을 하여 잘못함. 또는 그런 잘못. 담당자의 ○○로 문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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