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9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8-23]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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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37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9월 4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벼나 보리 따위의 낟알 껍질에 붙은 껄끄러운 수염. 또는 그 동강이. 대불이는 눈썹이 솔잎처럼 빳빳해지고○○○○가 박힌 것처럼 눈알이 씀벅거려서 보름달의 방으로 들어가 큰대자로 누워 곯아떨어지고 말았다.
5. 뜻밖의 변이나 망신스러운 일을 당함. 또는 그 변. 나이 오십에 새파랗게 젊은 아이들한테 욕을 듣다니, 세상에 이런 ○○이 있나!
7.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은 재산을 가진 사람.
10.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풀어 버리는 일. 형은 엄마한테 야단맞고 ○○○로 애먼 동생을 때렸다.
12. 명사나 대명사 앞에 놓여 다른 명사나 대명사와의 관계를 나타내는 품사. 영어의 ‘in’, ‘on’ 따위가 있다.
14. 헤아릴 수가 없을 만큼 많음. 또는 그렇게 많은 수효. 전쟁으로 죽은 사람이 ○○○○이다.
16. 더러운 곳을 닦거나 훔쳐 내는 데 쓰는 헝겊. 낡은 수건을 ○○로 썼다.
18. 특허, 실용신안, 의장 및 상표 따위에 관한 사무를 대리 또는 감정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20.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큐레이터는 ○○한 직업이었습니다. 앞 문장에서 ○○에 들어갈 말. ‘처음 보거나 듣는 것이어서 익숙하지 않다’는 뜻을 가졌다.
22. 눈앞에 닥친 현재의 이 시간. ○○에라도 시골로 내려가고 싶다.
23. 길게 늘어뜨린 머리털. 그녀는 치렁치렁 숱 많은 ○○○ 끝에 붉은 댕기를 물렸다.
25. 우리 한민족이 세운 나라를 스스로 이르는 말.
26. 갑자기 세차게 쏟아지다가 곧 그치는 비. 특히 여름에 많으며 번개나 천둥, 강풍 따위를 동반한다.


<세로열쇠>


2. 남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경찰 ○○○.
3. 이전의 인상이나 경험을 의식 속에 간직하거나 도로 생각해 냄. 너무 오래된 일이라 ○○이 없으신 모양이군요.
4. 한 무리의 우두머리. ○○ 노릇을 하다.
6. 법률에 규정된 자격을 가지고 소송 당사자나 관계인의 의뢰 또는 법원의 명령에 따라 피고나 원고를 변론하며 그 밖의 법률에 관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
8. 걸음 수를 측정하는 기계. 걸음을 뗄 때마다 그 횟수를 세어 자동적으로 계기에 나타내 준다.
9. 천체가 스스로 고정된 축을 중심으로 회전함. 또는 그런 운동. 지구의 ○○.
10. 분수의 물을 뿜도록 만들어 놓은 시설.
11. 이불과 요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보고 발을 펴라’
13. 운동 경기장에서, 응원을 맡아 하는 여자 단원.
15. 시험을 치르는 학생.
17. 프랑스의 작가 위고가 지은 장편 소설. 사회에서 범죄자로 몰려 인생을 저주하며 불우하게 살아가던 주인공 장 발장의 영혼이 깨끗한 사랑으로 구제되는 과정을 그렸다. 1862년에 발표하였다.
18. 어떤 지역의 가장자리가 되는 곳. 서울 ○○○ 지역.
19. 조상의 신주를 모셔 놓은 집. 이순신 장군을 모셔 놓은 ○○ 안에 도굴꾼들이 드나들어 주위에 경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21. 대나 싸리로 엮어 테가 있게 만든 그릇. 음식을 ○○○에 담다. 
23. 주로 농가에 고용되어 그 집의 농사일과 잡일을 해 주고 대가를 받는 사내. 그 집은 한때 수십 명의 ○○을 두고 살았다.
24. 밭에서 기르는 농작물. 주로 그 잎이나 줄기, 열매 따위를 식용한다. 보리나 밀 따위의 곡류는 제외한다. 과일과 ○○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주된 공급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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