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 태극기달기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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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죽전네거리는 나라사랑 태극기가 펄럭이고 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 회원들은 양손에 잡은 태극기를 흔들며 횡단보도 신호가 바뀔 때마다 안내 전단지와 태극기를 나눠주고 있었다.
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가 죽전네거리에서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4일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태훈 구청장과 최상극 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에서 마련한 500개의 태극기를 회원들이 지역민들에게 나눠줬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권의 소중함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행사가 됐다.
<자료제공: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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