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찾아가는 에너지복지서비스 추진

입력
[2018-08-23]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국민체감형 복지서비스 확대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병춘)는 8월 14일 지자체 및 대구쪽방상담소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에너지바우처(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에너지바우처(이용권)을 지급해 전기, 도시가스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며, ’17년 11월부터 ’18년 5월까지 사용이 가능함) 서비스’를 추진했다.
에너지공단은 폭염기간(7~8월) 동안 지자체와 협업으로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해 ’17년 에너지바우처 미사용 대상자 및 미사용 사유 등에 대한 현황조사를 실시해 왔다.
이번 복지서비스는 쪽방촌과 같이 에너지바우처 사용이 불가능한 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대상자 다섯 가구를 방문해 환급형바우처 신청서 작성 및 바우처 환급지원 서비스를 추진했다.
<자료제공: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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