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7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8-09]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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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35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8월 21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육지 표면에서 일정한 물길을 따라 흐르는 큰 물줄기. 즉 크고 작은 강이나 시내를 이르는 말이다. 가뭄으로 ○○의 유량이 급격히 감소했다.
3. 미국 워싱턴에 있는 미국 대통령의 관저.
5. 특정한 가게나 거래처 따위를 정해 놓고 늘 찾아오거나 거래하는 사람.
6. 어떤 일에 참여하거나 찾아온 사람들을 기념하기 위하여 그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 놓는 기록.
7. 비중이 4~5 이상인 금속을 통틀어 이르는 말.  금, 백금, 은, 구리, 수은, 납, 철, 니켈 등을 이른다.
9. 집의 둘레나 일정한 공간을 막기 위하여 흙, 돌 따위로 쌓아올린 것.
12. 젖병에 넣어 아기에게 먹일 수 있도록 젖을 짜내는 도구.
13. BC. 서력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난 해를 기원으로 하여 그 기원이 시작되기 이전을 이르는 말.
15. 물건을 낱개로 팔지 않고 여러 개를 한 단위로 하여 파는 장사.
17. 사람이 반드시 겪어야 하는,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네 가지 큰 고통.
20. 사람이나 생물이 나서 살아온 햇수. 세는 단위는 돌, 살, 세이다. 그는 76세의 ○○에도 무척 건강하다.
21. 노래 부르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22. 귀밑에서 턱까지 잇달아 난 수염.
23. 나무의 원줄기로부터 갈라져 나와 뻗은 줄기.
24. 서류 따위에 자기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자신의 이름을 적음. 또는 그렇게 적은 글자.
25. 빼낸 물을 흘려보내기 위해 만든 도랑. 장마철이 오기 전에 미리 집 주위의 ○○○를 점검하고 오물을 제거해야 한다.


<세로열쇠>


2. 몹시 급하게 허둥지둥 함부로 날뜀. 철수는 매사에 꼼꼼하게 빈틈이 없으나 민수는 ○○○○이다.
3. 제주도 한라산의 정상에 있는 화구호.
4. 연극이나 운동 경기 따위를 구경하는 사람들.
5. 규칙, 법령, 명령 등을 어기지 않게 통제함. ○○에 걸리다.
8. 조선 후기 때에, 화가 정선이 그린 대표적인 실경 산수화. 원형 구도로 그림의 윗부분에 비로봉이 서 있고, 거기서 화면의 중심인 만폭동을 지나 아랫부분 끝에는 장안사의 비홍교가 배치되어 있는, 종이에 먹과 옅은 채색을 한 그림이다. 국보 제217호.
10. 포유류, 특히 사람의 몸통 안에 들어 있는 내장의 여러 기관.
11. 무엇에 스치거나 긁혀서 살갗이 벗겨진 상처.
12. 외국에 머물면서 공부하는 학생.
14. 직원의 임용이나 해임, 평가 등과 관계되는 행정적인 일. 이번 ○○는 고위 관리직의 세대교체까지 염두에 두고 이루어졌다고 한다.
16. 아주 같은 상태. 둘러치나 메어치나 ○○○○이다.
18. 병을 앓아 겪어 냄. 나는 태어날 때부터 허약하여 ○○○가 잦았다.
19. 서로 어긋나거나 다름. 또는 그 간격. 나의 생각과 그의 생각은 ○○가 많이 난다.
20. 강이나 내 또는 좁은 바닷목에서 사람이나 짐 따위를 건네주는 배.
22. 어떤 일을 하는 데에 필요한 사람을 찾음.
23. 좌우로 된 방향. 바둑판에는 ○○와 세로로 각각 열아홉 개의 줄이 그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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