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6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7-26]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34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8월 14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시간상이나 순서상의 맨 끝.
3. 앉아 있기에 아주 불안스러운 자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에게는 장인과의 식사가 ○○○○이었다.
5. 어린아이가 걸음을 배울 때 발을 떼어놓는 걸음걸이.
6. 어떤 면에서 타당성이 있는 이치. 그 사람 말도 들어 보면 아주 ○○가 없는 것은 아니다.
7. 철로 만든 것처럼 두꺼운 낯가죽이라는 뜻으로, 염치가 없고 뻔뻔스러운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9. 금액을 밝히지 않고 종이에 싸서 봉하여 주는 상금, 격려금, 기부금 따위를 이르는 말.
10. 어떤 지역이나 단체 등이 다른 지역이나 단체와 서로 도움을 주고받기 위하여 밀접한 관계를 맺는 일.
12. 심을 납, 찰흙, 백악 따위의 광물질 물감을 섞어서 여러 가지 색깔이 나게 만든 연필.
13. 나가야 할 자리에 나가지 않음. 그는 초등학교 다닐 때 ○○ 한 번 하지 않았다.
15. 식사하기 전. 의사는 약을 ○○에 먹으라고 했다.
17. 음식을 탐냄.
19. 김 위에 밥을 펴 놓고 여러 가지 반찬으로 소를 박아 둘둘 말아 싸서 썰어 먹는 음식.
21. 아니꼬울 정도로 인색한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23. 사람이나 기계 따위를 모두 동원하여 일을 하게 하거나 하루 종일 사용함. 우리 회사는 주문이 밀려 공장 기계를 ○○○하였다.
24. 법적으로 입국이 허락되지 않은 사람이 몰래 나라안으로 들어옴.


<세로열쇠>


1. 집 둘레에 반반하게 닦아 놓은 땅. 나도 넓은 ○○이 있는 집에서 살아 보고 싶다.
2. 쌀로 빚어서 만든 희부연 색깔의 우리나라 고유의 술.
3. 사람을 태우고 갈 수 있도록 만든, 조그마한 집 모양의 탈것.
4. 독가스나 세균, 방사성 물질로부터 피해를 막기 위해 얼굴 전체를 가려 보호하도록 만든 기구.
6. 백성들의 재물을 빼앗는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빼앗아 그 자리에 매화나무 한가지의 그림을 두고 사라지는 중국의 가공 인물. SBS에서 2008년 5월에 방영한 수목드라마 제목. 등장 인물로는 이준기, 한효주, 박시후 등이다.
7. 기계 체조 도구의 하나. 두 기둥 사이에 일정한 높이로 쇠막대를 평행하게 걸쳐 놓은 것이다.
8. 결혼이나 출생 따위의 기쁜 일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베푸는 잔치.
9. 담배를 끊음.
10. 사회나 사람들의 인식 따위에 어느 정도의 고정된 위치를 차지함. 멀티미디어는 차세대 산업의 핵심으로 자리매김을 하게 되어 관련 산업과 사회 전체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11. 남자와 여자가 부부의 서약을 맺는 의식.
14. 신라 때, 얼음을 넣어 두던 창고.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월성의 북쪽에 있다.
16. 모든 것이 자동적으로 작동함. 대부분의 가정은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꺼번에 해내는 ○○○ 세탁기를 사용한다.
18. 삼국 시대, 제주도에 있었던 나라.
20. 무엇을 붙이기 위해 밥을 으깨어 풀 대신에 쓰는 것. ○○로 편지를 봉하다.
22. 남에게 알리지 않고 숨기는 일. 이건 절대 ○○이니까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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