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5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7-19]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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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33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7월 31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거두어 감. 쓰레기 ○○.
3. 어떤 사물이나 사건, 현상에 대해서 일정한 내용을 가지고 하는 말. 그는 내가 하는 ○○○를 잘 믿지 않으려 한다.
5. 일정한 지역에서 오랜 세월 동안 공동생활을 하면서 언어와 문화상의 공통성에 기초해 역사적으로 형성된 사회 집단. 6·25전쟁은 우리 ○○을 둘로 갈라놓았다.
6. 예전에, 쇠고기나 돼지고기 따위의 고기를 끊어 팔던 가게.
7. 예전에, 궁중에서 임금의 진지를 짓는 부엌을 이르던 말.
8. 살가죽이 부르터 그 안에 물이 고인 것. 덴 곳은 화기로 화끈화끈하더니 잠시 후 ○○이 생겼다.
9.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이 다른 이성을 좋아하는 것을 지나치게 시기함.
11. 야간에 방에 넣어두고 용변을 보는 실내용 변기. 옛날에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었고 혼수품 중의 하나였다.
13. 법률이나 명령 따위를 어김.
14. 방 안의 네 귀퉁이.
15. 중국의 실내 오락. 네 사람의 경기자가 글씨나 숫자가 새겨진 136개의 패를 가지고 짝을 맞추며 진행한다.
17. 몸이 몹시 여윈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18. 옛날 중국 공자의 가르침에서 시작된 도덕 사상. 인 사상을 바탕으로 나라에 대한 충성과 부모에 대한 효도를 중시하는 사상이다.
19. 고기나 생선에 양념을 하여 구운 음식.
20. 같은 뜻을 가지고 모여서 한패를 이룬 무리. 대학생 사물놀이 ○○○에 가입하다.
21.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 우리 동네에는 같이 놀 만한 ○○가 없다.
22. 지나간 날의 모습으로 되돌아간 풍속이나 양식. 올봄에는 ○○○의 여성복이 유행하고 있다.
23. 잘라 낼 자리를 표시하는 선. 또는 그어진 선.
24. 글을 마치거나 쉴 때 찍는 마침표와 쉼표.


<세로열쇠>


2. 만들려는 물건의 모양대로 속이 비어 있어 거기에 쇠붙이를 녹여 붓도록 되어 있는 틀. 끓는 쇳물을 ○○○에 붓다.
3. 두 사람이나 나라 따위의 중간에서 서로를 멀어지게 하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
4. 행사 때 대열의 앞에 서서 기를 드는 일을 맡은 사람.
5. 일반 백성들 사이에서 예로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치료법.
8. 떨어지는 물의 힘으로 바퀴를 돌려 곡식을 찧거나 빻는 기구.
10. 사회 운동 따위에서 앞장서서 투쟁하는 사람. 애국 ○○. 그는 오랫동안 민주화 운동을 한 ○○이다.
12. 예전에, 권세 있는 집안에서 사사로이 사람을 멍석에 말아 놓고 뭇매를 가하던 일. 또는 그런 형벌.
13. 다른 사람의 작품을 흉내 내어 비슷하게 만드는 일. 또는 그 작품.
15. 동풍이 말의 귀를 스쳐 간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버림을 이르는 말.
16. 학생이 학교에 감.
18. 프랑스작가 페로의 동화 ‘신데렐라’의 주인공 신데렐라가 궁에 두고 온 신발.
19. 곱셈에 쓰는 기초 공식. 1에서 9까지의 각 수를 두 수끼리 서로 곱하여 그 값을 나타낸다.
22. 소설이나 희곡 따위에서, 앞으로 일어날 사건을 미리 독자에게 넌지시 암시하는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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