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4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7-12]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32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7월 24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상대방에게 이것을 믿게 하려고 사실인 것처럼 꾸며서 하는 말.
3.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로 전승되어오는 하회별신굿탈놀이에 등장하는 탈의 하나. 허영만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2012년에 제작된 드라마. 
6. 잎나무나 검불 따위를 모아 놓고 피우는 불.
7. 한데 싸서 묶은 물건. 그녀는 무거운 ○○○를 내려놓고 땀을 닦았다.
9. 가톨릭에서, 예수의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여 행하는 제사 의식. 가톨릭교회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의식.
11. 으깨어 양념한 고기를 돼지 창자나 인공 케이싱에 채워 만든 가공식품.
13. 울려 퍼져 가던 소리가 산이나 절벽 같은 데에 부딪쳐 되울려오는 소리.
14. 주소, 이름 따위를 적어서 대문 위나 옆에 붙이는 작은 패.
16. 어떤 충격이나 실패 따위로 마음이 심히 상하여 모든 의욕을 잃은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연을 당한 규리는 ○○○○되어 버렸다.
17. 쇠막대를 세모꼴로 구부려 만든 타악기.
20. 조선 성종 때, 정극인이 지은 가사. 자연에 파묻힌 생활과 봄날의 경치를 찬탄하는 내용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가사로 알려져 있다.
22. 끼니 사이에 요기가 되도록 먹는 간단한 음식.
23. 로마자의 스물두째 자모인 ‘V/v’의 이름.


<세로열쇠>


1. 부차적인 설명을 빼어 버리고 사실의 요점만 말하다. 회의 시간이 길어지니 ○○○○를 하고 자기 의견의 핵심만을 제시해 주십시오.
2. 남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 자리에서 바로 자기의 뜻을 나타냄. 여기가 어디라고 감히 꼬박꼬박 ○○○야.
3. 다리의 윤곽을 나타내는 선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 민지는 늘씬한 ○○○가 드러나는 스키니진을 좋아한다.
4. 털이 빠짐. 요즘 젊은 사람 중에도 ○○로 고민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5. 어떤 일이 복이 되기도 하고 복이 되지 않기도 하는 사람의 운수.
8. 선거에서 한 조가 된 입후보자 가운데 하위 후보자를 일컫는 용어. 두 관직을 동시에 뽑는 선거제도에서 아래 관직의 선거에 출마한 입후보자를 일컫는 정치용어이다.
10. 1456년 단종 복위에 목숨을 바친 인물들 가운데 남효온의 ‘육신전’에 소개된 성삼문ㆍ박팽년ㆍ하위지ㆍ이개ㆍ유성원ㆍ유응부 6명을 가리킨다.
11. 사람이 발성 기관을 통해 내는 음. 밖에서 두 사람이 소곤거리는 ○○가 문틈으로 나지막이 들려왔다.
12. 손가락 안쪽의 끝에 있는 살갗의 무늬.
15. 일정한 형태나 유형이나 양식. 설문 조사 결과에서 신세대 의식의 한 ○○을 엿볼 수 있다.
16. 이전에, 여러 가지 생활필수품을 사고파는 일이나 그 가게를 이르던 말.
18. 수컷인 사자와 암컷인 호랑이 사이에 태어난 잡종.
19. 권투나 야구, 하키, 펜싱 따위를 할 때 손에 끼는, 가죽으로 만든 장갑.
21. 곡식을 넣어 보관해 두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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