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방송 직원들의 ‘달리자 달서구·달성군’ 현장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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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제1회 가창사랑 한마음 힐링음악회 개최


제1회 가창사랑 한마음 힐링음악회가 29일 가창 체육공원에서 열렸다.
또 이날 행사는 더위가 성큼 다가온 7월을 앞두고, 가창에 소재한 한국마사회의 협찬으로 가창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함께 개최해 의미가 더욱 깊었다.
가창면 임형옥 새마을부녀회장은 “마사회가 있는데 거기서 후원금이 좀 나와서 우리 새마을부녀회원들이 협동하여 우리 어르신들 몸보신을 위해 삼계탕을 준비했습니다. 한달 준비해 오늘 날씨가 너무 (많이) 도와주는거 같아요. 비가 어제까지 와서 걱정을 했는데 날씨가 좋아가지고 너무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가창면 추연석 새마을협의회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삼복더위로 농사일에 지쳐있어, 우리 새마을회가 마사회의 협찬을 받아 삼계탕 1,300그릇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게 됐습니다. 하여튼 맛있게 드시고 여름 잘 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가창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도로변 꽃길 조성, 사랑의 김장나눔과 방역활동 등 많은 활동으로 가창 지역민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행사는 신명나는 농악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지역민들의 라인댄스와 오카리나, 하모니카 연주 등이 이어져 흥겨운 저녁 한때를 만들어갔다.
또 이날은 가창자율방범봉사대의 자전거 방범대 출범식이 함께 했다.
흥겨운 힐링 음악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창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모두가 부모님께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으며, 비록 한 그릇의 삼계탕이지만 그 속에 담겨진 정성과 마음을 생각하시어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시고 만수무강을 함께 빌어드린다고 말했다.
<취재:승종국>



집앞 공원이 확~~ “달라졌어요”


며칠전부터 집 앞 공원을 정비한다는 현수막이 설치되어 있더니 아침부터 포크레인과 인부들로 북적이고 공원이 바로 집앞이라 시끄러운 소리로 주말에는 짜증까지 나곤 했다.
며칠이 지나 한창 공사중인 공원을 보니 마치 없던 공원을 새로 만들었다고나 할까?  예전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현대식으로 아주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LED조명과 운동기구…
아이들이 좋아하는 점핑기구, 그네, 미끄럼틀 등 예전에 비해 재미난 놀이기구가 많았다.  창밖으로 비쳐지는 확 달라진 공원분위기가 어색했지만 밤에는 예전보다 동네 주민들이 더 많이 나와 있는 것 같다.
공사할때는 시끄러워 짜증이 났지만 나무와 벤치, 예전보다 밝고 깨끗해진 공원으로 탈바꿈해 주민들의 힐링 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오늘 저녁에는 집사람과 공원에서 차한잔 해야겠다.     

<취재:김원호>



월성2동 주민화합한마당 열려


지난 6월 29일 성당동 경도문화봉사단 사무실(야외음악당로50 2층)에서 월성2동 주민화합한마당 잔치 및 전차규 월성2동장 퇴임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손태웅 월성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및 관변단체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지는 행사와 함께,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뒤로하고 정년퇴임을 하는 전차규 동장의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간단한 식순 후 이어진 화합한마당 행사는 전차규 동장이 속해 있는 밴드의 멋진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가수들의 노래 등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으며, 특히 바쁜 공직생활 중에도 틈틈이 익힌 전차규 동장의 멋진 드럼솜씨에 많은 사람들이 갈채를 보내기도 했다.      

<취재:전재경>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포크노래자랑 개최

국내 최고의 포크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2018 대구 포크페스티벌!
포크를 사랑하고 관심 있는 남녀노소. 개인, 듀엣, 합창 등 모든 형태로 참여가능합니다.
참가희망자 접수는 7월 12일까지 대구포크페스티벌 홈페이지나 사무국으로 전화접수하시면 됩니다.
참가자는 7월 14일 김광석거리 콘서트홀에서 예선을 거친 후, 7월 28일 대구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포크페스티벌사무국 또는 홈페이지사무국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취재:손진호>



장기동 영남네오빌비스타 ‘마음더하기! 사랑나누기! 바자회’ 개최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해


장기동 소재 영남네오빌비스타아파트에서 ‘마음더하기! 사랑나누기! 바자회’가 개최됐다.
아파트 내 주민 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아파트 주민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해 앞으로 지역행사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바자회 대상 품목은 가정 내 사용하지 않아 아까운 물품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즉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쓸수 있는 모든 물품이 대상 품목인 셈이다.
행사엔 어른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함께 참석했다.
어릴때부터 경제 관념과 절약 정신을 함께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기 때문이다.
행사는 바자회와 함께 페이스페인팅도 무료로 진행됐다.
그리고 더운 여름의 시작이니 만큼 간단한 먹거리인 떡볶이와 시원한 음료도 당연히 구비되어 있었다.
또, 제1회 비스타 창작문예 공모전도 함께 열렸다.
같은 시간에 함께 열린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물론 재료도 제공했다.
참가 부문은 글짓기, 그림, 웹툰 등 소재에 제한이 없었으며, 우수작 선정어린이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지급하고, 참가한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맛있는 컵라면을 증정했다.
한편, 바자회 수익금은 아름다운 기부로 이어진다.
비록 많은 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아파트는 아니지만, 정겹고 행복한 모습으로 아름답게 살아가는 장기동 영남네오빌비스타 아파트를 찾아가 봤다.
<취재:박한동>



대곡2지구 어르신 위한 경로당 개소


대곡2지구에 어르신을 위한 대곡경로당이 28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엔 윤재옥 국회의원, 이태훈 달서구청장, 김정윤 달서구의회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대곡경로당은 지난해 말 사업비 9억 3,200만 원을 들여 착공을 시작해 이번 6월 2일 연면적 324㎡, 지상 2층 규모로 완공했다.
대곡경로당 박재규 회장은 “개소에 아낌없는 지원을 한 윤재옥 국회의원과 이태훈 달서구청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경로당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또 대한노인회 김해동 달서구지회장이 참석해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1부 개소식행사 후 내외빈들은 1층 현관에서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곡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어린 음식을 준비했다.
음식을 준비하는 주방에는 부녀회 모두가 웃음기 어린 행복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음식을 가져다 드리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기도 했다.
대곡2지구는 최근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오면서 2천여 가구의 입주가 예정이며, 이에 따라 달서구청은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경로당 이외에도 체육시설, 공공시설 등 편의시설 건립에 노력하고 있으며, 2년 뒤에는 초등학교 1개소도 문을 열 예정이다.     

<취재:이권수>



본동 경로잔치 7월 14일 열려


더운 초복을 앞두고 본동 자치위원회에서는 이웃 어른들을 모시고 가무네 경로당에서 7월 14일 오전 11시부터 본동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주체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연다.
<취재:김헌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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