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비싸지는 가전제품! 목돈 주고 사지 마세요~

입력
[2018-07-05]

푸른방송 렌탈서비스로 비용 부담 NO! A/S 걱정 NO!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가속, 소유보다는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패턴의 변화 등의 영향으로 렌탈 시장은 무한 성장을 거듭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으면서 2018년 국내 렌탈시장 규모는 25조원 대에 이르고 있고 2020년에는 40조원대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출처:KT경영경제연구소)
저성장 시대로 접어들며 물건의 소유에 따른 일시적 비용지출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구입하는 대신 빌려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기 때문인데, 기존 렌탈 사업이 의료기기, 정수기, 차량 등 일부 품목에 한정적이었다면 앞으로는 모든 소비재에 걸쳐 하나의 트랜드가 되고 있는 것이다.
푸른방송은 이런 시대적 변화와 더불어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키 위해 이미 몇 년전부터 발빠르게 렌탈 사업을 준비했으며 2018년 3월 ‘CJ헬로’라는 든든한 사업파트너와 업무제휴를 통해 달서구, 달성군 지역민들에게 수준높은 렌탈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18년 7월 현재 헬로렌탈 파트너중 최상위권 매출을 기록 중이며, 계속되는 고객문의와 성공비결을 궁금해하는 타지역 케이블방송사업자들의 끈임 없는 문의의 답은 고객님들을 위한 맞춤형 렌탈 서비스이다.
고객의 생활 패턴에서 가장 적합한 제품을 3년에 걸친 부담없는 장기 렌탈비용과 3년 동안 믿을 수 있는 A/S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푸른방송 헬로렌탈은 노트북이나 TV 등 가전 및 개인용 IT기기로 시작해 정수기, 침구류까지 품목을 확대하며 주요 렌탈회사들과 비슷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영국의 명품 가전으로 불리는 다이슨 제품들도 취급하며 프리미엄 생활가전 렌탈시장도 공략중이며 푸른방송은 36개월 장기 할부를 통한 초기 비용 부담 절감, 브랜드 가전 제품의 3년 A/S보장, 고객 선호에 따른 다양한 제품 및 가전사 선택, 3無(설치비 0원, 양도금 0원, 폐가전 수거비용 0원) 서비스 및 약정 종료시 별도 비용 없이 고객 소유등의 헬로렌탈만의 획기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지역 최고의 케이블방송 사업자 푸른방송과 렌탈사업의 전문가 헬로렌탈이 만나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렌탈서비스를 이용하는 건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제휴카드 월 30만 원 사용시 월 1만 원 이상 추가할인이 되므로 헬로렌탈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알뜰히 챙겨서 혜택을 받으면 도움이 된다.
상담 및 문의: 053-551-2000                     

<취재:정병기>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