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2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6-28]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30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7월 12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땅속이나 큰 덩치의 흙, 돌 더미 따위에 묻혀 있는 것을 찾아서 파냄. 유적 ○○.
3. 고향으로 돌아가거나 돌아오는 길.
6. 말이나 행동에 통일성이 없는 혼란 상태. 의식이 심하게 흐려지고 사고에 이상이 생기는데 급성 뇌질환, 알코올 의존증, 전간, 정신 분열병 따위에서 나타난다.
7. 때나 기회가 생기기를 기다림. 그 항공사는 탑승객의 공항 ○○ 시간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  
8. 세균보다 훨씬 작은 전염성 병원체인 미생물. 식물, 세균 따위의 살아 있는 세포에 기생하고, 세포 안에서만 증식이 가능하다. 초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다.  천연두, 광견병, 학질, 유행성 감기, 소아마비, 유행성 뇌염 따위의 병원체가 된다. ○○○○에 감염되다.
10. 주로 동전을 넣어 모아 둘 수 있게 만든 통.
11. 국민의 의사에 따라 만든 법률에 의하여 다스려지는 나라. 일반적으로 국민의 기본적 인권이 보장됨을 원칙으로 하여 권력 분립주의와 자유주의적 원리를 따르는 나라를 이른다.
13. 만 1세부터 6세까지의 어린 시기.
15. 어휘를 모아 일정한 순서로 배열하여 싣고 그 표기법, 발음, 어원, 의미, 용법 따위를 설명한 책.
17. 의식이 분명하지 않아 사리 판단을 정확히 할 수 없는 상태.
19. 의지할 곳 없는 노인을 모아 돌보는 시설.
20. 몸의 피로를 풀고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게임, 노래, 춤 등을 하거나 보며 즐기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설비를 갖춘 곳.
21. 감히 바랄 수도 없음. 그해는 가뭄이 심하게 들어 하얀 쌀밥을 먹는다는 것은 ○○○○ 꿈도 못 꿀 일이었지요.


<세로열쇠>


2. 땅이나 암석 등을 파거나 뚫는 데 쓰는 건설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3. 고귀한 모습이나 자태. 옷을 잘 입은 할머니에게서 ○○가 난다.
4. 앞에 나서서 길을 인도하는 사람이나 사물.
5. 로마 신화에 나오는 미와 사랑의 여신.
7. 조선 중기 이후, 여러 가지 공물을 쌀로 통일하여 바치게 한 납세 제도.
8. 이어달리기 경주에서, 앞선 주자가 다음 주자에게 넘겨주는 작은 막대기.
9. 2018년도 월드컵 개최지.
10. 보통에 비하여 낮은 가격.
12. 입법부인 국회를 이루는 구성원. 국민의 선거에 의하여 선출된다.
13. 어버이의 특징이 자손에게 전하여 짐. 대머리는 ○○이 될까?
14. 외상이나 질병, 약물 중독 따위로 인하여 뇌의 기억 중추가 손상을 입어 이전의 어느 기간 동안을 기억하지 못하게 되는 병적 상태.
15. 맡겨진 임무.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16.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시간을 일년으로 하는 달력.
18. 마음이 편하지 않고 초조한 느낌. 어린아이는 혼자 남겨질지도 모른다는 ○○○에 자주 휩싸인다고 한다.
20. 잘못 심판함. 또는 그런 심판. 축구 대표팀 감독은 심판의 ○○에 항의했다.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