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0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6-14]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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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28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6월 26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아직 말을 못 하는 어린아이가 혼자 입속말처럼 자꾸 소리를 내는 짓.
4. 나이가 어린 승려.
6. 여러 가지 빛깔의 돌이나 유리, 금속, 조개껍데기, 타일 따위를 조각조각 붙여서 무늬나 회화를 만드는 기법. 이 성당의 한쪽 벽은 ○○○○로 장식해 놓았다.
7. 교회의 각 기관의 일을 맡아 봉사하는 교회 직분의 하나. 또는 그 직분을 맡은 사람. 그는 교회에서 ○○ 일을 보고 있다.
9. 국이나 찌개 따위의 국물이 있는 음식 속에 들어 있는 국물 이외의 것. 할아버지께서는 국물만 드시고 ○○○는 남기셨다.
10. 도심지의 주택가 주변에 있어,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조그마한 공원.
11. 한 칸으로 된 방.
12. 비중이 4 이상인 금속을 통틀어 이르는 말. 철, 금, 백금 따위가 있다.
14. 남에게 돈을 빌려 쓴 대가로 치르는 일정한 비율의 돈.
15. 작은 들보의 하중을 받기 위하여 기둥과 기둥 사이에 건너지른 큰 들보.
16. 개인 또는 사법인이 가진 땅.
17. 물려받아 내려옴. 또는 그렇게 전해짐.
18. 조선 시대의 소설로 담양에 실존한 주인공이다. 주인공이 도술을 배워 탐관오리를 괴롭히고 빈민을 구제하다가 서경덕에게 혼난 후 그의 제자가 되어 태백산에 들어갔다는 내용이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19. 유물과 유적을 통하여 옛 인류의 생활, 문화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 ○○○을 전공한 김 선생은 유적 발굴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20. 힘든 일을 서로 거들어 주면서 품을 지고 갚고 하는 일.
21. 사물을 헤아리고 판단하는 작용. 올바른 ○○.


<세로열쇠>


1. 억지가 매우 심하여 자기 의견만 내세워 우기는 성미. 또는 그런 사람. 전통 공예에 대한 그의 30년 ○○○이 이제야 결실을 맺게 되었다.
2. 어머니의 여자 형제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3. 서양 현악기의 하나. 가운데가 잘록한 타원형의 몸통에 네 줄을 매어 활로 문질러서 소리를 낸다.
5. 고층 건물 따위에서, 동력을 이용하여 사람이나 짐을 아래위로 실어나르는 장치.
8. 혼인이 정해진 뒤 신랑 집에서 신부 집으로 신랑의 사주를 적어서 보내는 종이.
9. 고려시대의 화폐. 관에서 주조한 우리 나라 최초의 화폐로서 철전과 동전의 두 종류가 있다. 
10. 근처(가까운 곳).
13. 조선 영조 22년에 김재로가 ‘경국대전’ 이후의 교령과 조례를 모아 엮은 책. ‘경국대전’ 편찬 이후 최초로 개정된 정식 법전으로 이후의 ‘대전통편·대전회통’과 함께 조선시대 4대법전의 하나이다.
14.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뜻이 통함. ‘전등록’에 나오는 말로 원래는 불교의 법통을 계승할 때에 쓰였다.
15. 중국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미국 작가 펄 벅이 1931년에 발표한 대표작으로, 왕룽과 그의 자손들을 주인공으로 한 책이다. 펄 벅은 이 작품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총 3부작으로 되어있다. .
16. 분수에 지나치거나 생활의 필요 정도에 넘치는 물품.
17. 외국에 머물면서 공부하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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