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9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6-07]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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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27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6월 19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충성을 기리기 위해 정한 날. 6월 6일.
3. 많은 사람이 줄을 지어 길게 늘어선 모양을 이르는 말. 결승전의 입장권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새벽부터 ○○○을 치고 있다.
5.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거인 사냥꾼.
7. 어떤 일이나 현상 따위의 마지막 단계. 공사가 ○○○에 다다르다.
9. 돌로 만든 할아버지라는 뜻으로, 제주도에서 안녕과 질서를 수호해 준다고 믿는 수호 석신.
11. 뭇사람의 말을 막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막기 어려울 정도로 여럿이 마구 지껄임을 이르는 말.
13. 자연이나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음. ○○○ 농산물.
14. 사위를 가리켜 이르는 말.
15. 오랫동안 잘 낫지 아니하는 병.
16. 1876년 개항을 전후로 하여 형성된 정치사상으로, 서구 문명을 능동적으로 수용하여 조선 사회를 개혁하고 자주적인 근대국가를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18. 국경일, 경축일, 일요일같이 국가나 사회에서 정하여 다 함께 쉬는 날.
20. 가구주. 한 가구를 이끄는 주가 되는 사람. 그들은 탄원서를 만들고, 사흘째 동네의 ○○○들을 찾아다니면서 서명날인을 받아오고 있었다.
21. 남의 눈을 피하여 재빠르게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나는 반지를 꺼내 보며 ○○○ 그녀를 그리워하였다.
22. 지원한 사람에게 봉급을 주어 병력에 복무하게 함. 또는 그렇게 고용한 병사. ○○을 모집하다.


<세로열쇠>


1. 선전문·구호문 따위를 적어 걸어 놓은 막. 선거철이라 거리 곳곳에 ○○○이 쳐져 있다. 
2. 석가모니나 성자의 유골. 후세에는 화장한 뒤에 나오는 구슬 모양의 것만 이른다.
4. 얽히거나 뭉쳤던 것이 저절로 살살 풀리는 모양. 간곡한 그녀의 말에 굳어 있던 그의 마음은 ○○○ 풀렸다.
6. 구들을 놓아 난방 장치를 한 방. 몸살 난 것은 ○○○의 아랫목에 몸을 좀 지지면 나을텐데.
8.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세 대륙에 둘러싸인 바다. 동쪽으로 홍해와 인도양, 서쪽으로 대서양과 통하며, 북쪽에 흑해가 있다. 고대에 이집트, 페니키아, 그리스, 로마에 의하여 지중해 문화권이 형성된 바 있으며, 경제ㆍ군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10. 어떤 사람이나 장소를 찾아오는 손님. 마을 주민들은 낯선 ○○○에게 적대감을 드러내었다
12. 고치기 어려운 병.
13. 공중에 떠 있는 물방울이 햇빛을 받아 나타나는, 반원 모양의 일곱 빛깔의 줄.
14. ‘그림 동화집’에 실려 있는 독일의 전래 민화. 또는 그 이야기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 아름다운 공주가 못된 계모의 계교로 독약이 든 사과를 먹고 죽어 유리로 된 관 속에 들어갔으나, 왕자가 와서 공주를 되살리고 계모는 벌을 받는다는 내용이다.
15. 땅의 위.
17. 별안간 호들갑스럽게 펄쩍 뛸 듯이 놀라는 모양. 아이는 천둥소리에 ○○○ 놀라 쓰러졌다.
19. 강한 태양의 직사광선을 오래 받아 일어나는 병.
20. 주로 기계를 이용해 더러운 옷이나 피륙 따위를 빠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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