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8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5-31]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26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6월 12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2. 성명을 기재하고 인장을 찍는 일.
6. 야구에서, 주자와 타자가 모두 아웃되는 타격.
8. 발해 때에 둔, 최고의 교육 기관. 유학 교육을 중심으로 하고 산학 따위의 실무 과목도 가르쳤다.
10. 산의 등줄기. 양쪽으로는 두 줄기의 ○○○○가 뻗어 내리고 있고, 앞쪽으로는 큰 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12. 소총이나 권총에서 총알을 발사하게 하는 장치.
14. 모퉁이의 안쪽. 대합실 ○○자리에 웅크리고 앉다.
18. 음력 3일 경에 뜨는 오른쪽이 둥근 눈썹 모양의 작은 달.
19. 국가나 공공 기관 따위가 일정한 금액을 부과하는 문서.
21. 목적하는 바를 이룸. 실패는 ○○의 어머니이다.
22. 종적을 잃어 간 곳이나 생사를 알 수 없게 된 사람.
24. 철조선을 그물 모양으로 얼기설기 엮어 놓은 물건. 또는 그것을 둘러친 울타리.
25. 매일 저녁때에 발행되는 신문.


<세로열쇠>


1. ‘풋내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갓 입사한 ○○○○ 사원. 
3. 태양계에 있는 왜소행성. 1930년 발견 이후 태양계의 9번째 행성.
4. 도장을 찍는 데 쓰는 붉은빛의 재료. 그는 각서에 ○○ 묻은 엄지손가락을 지그시 눌렀다.
5. 유행성 감기(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하여 일어나는 감기).
7. 다른 산의 나쁜 돌이라도 자신의 산의 옥돌을 가는 데에 쓸 수 있다는 뜻으로, 본이 되지 않은 남의 말이나 행동도 자신의 지식과 인격을 수양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 여닫게 되어 있는 물건을 잠그는 장치.
11. 조선 시대에, 각 지방 관아에 속한 육방 가운데 인사 관계의 실무를 맡아보던 부서.
13. 단군이 고조선을 개국할 때의 도읍. 평양 부근의 백악산 또는 황해도 구월산이라고 한다.
15. 처음부터 끝까지의 과정.
16. 헐거나 고장 난 것을 고치는 일을 맡아 하는 기능공.
17. 쇄하거나 발표하기 위하여 쓴 글이나 그림 따위. ○○를 출판사에 넘기다. 
20. 대도시에서 교통의 혼잡을 완화하고, 빠른 속도로 운행하기 위하여 땅속에 터널을 파고 부설한 철도.
21. 집을 다스린다는 신.
22. 희망이나 명망을 잃음. 또는 바라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아니하여 마음이 몹시 상함. 친구의 행동에 ○○했다.
23. 쇠를 끌어당기는 자기를 띤 물체. ○○으로 바닥에 떨어진 바늘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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