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7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5-24]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25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6월 7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그럭저럭 세월을 보내기 위하여 심심풀이로 하는 일. 아버지는 ○○○○로 화초를 가꾸신다.
3.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으로, 1443년에 세종이 창제한 우리나라 글자를 이르는 말.
6. 어떤 일을 알아차릴 수 있는 눈치. 또는 일이 되어 가는 야릇한 분위기. 그는 아무런 ○○도 채지 못했다.
8. 몸의 감각이나 마음으로 깨달아 아는 기운이나 감정. 경쾌한 ○○을 주는 음악. 
9. 사는 곳을 다른 데로 옮김.
11. 남의 자잘한 일을 보살펴서 도와줌. 또는 그런 일. 환자 ○○○○에 생사람도 병난다.
14.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최고의 신.
15. 곡식으로 만든 적은 분량의 음식. 어제 아침밥을 먹고 난 이후로는 ○○를 입에 넣어 보지 못했다.
16. 청량음료의 하나. 설탕물에 탄산 나트륨과 향료를 섞어 만들어, 달고 시원한 맛이 난다.
17. ‘교도소’의 전 용어.
18. 영국의 민담으로 전해 내려오던 것을 전래동요 및 동화 수집가인 헬리웰이 처음 글로 기록하였다. 돼지 삼형제가 각각 다른 재료를 구해 집을 짓고 늑대의 공격에 대처하는 이야기이다.
19. 앓는 사람이나 다친 사람의 곁에서 돌보고 시중을 듦.


<세로열쇠>


1. 아이들이 살림살이하는 흉내를 내며 놀 때 쓰는, 자질구레한 그릇 따위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놀이.
2. 마음에 걸려서 꺼림칙하게 생각됨. 양심에 ○○○을 느끼다.
4. 옥저의 결혼 풍습. 여자가 남자 집에 미리 가서 살다가 결혼하는 제도.
5. 소리에 대한 음악적 감각이나 지각이 매우 무디어 음을 바르게 인식하거나 발성하지 못하는 사람.
7. 젊은 사람의 검은 머리에 드문드문 섞여서 난 흰 머리카락.
10. 물체의 형상을 감광막 위에 나타나도록 찍어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게 만든 영상을 찍는 기계.
12. 산골짜기의 비탈진 곳 따위에 있는 계단식으로 된 좁고 긴 논배미(논두렁으로 둘러싸인 논의 하나하나의 구역).
13. 남을 웃기려고 하는 말.
15. 학문을 굽혀 세상에 아첨한다는 뜻으로 자신의 뜻을 굽혀가면서까지 세상에 아부하여 출세하려는 태도나 행동을 의미한다.
16. 어느 위치에 섬으로써 사물이 눈으로 보이지 아니하게 되는 각도. 또는 어느 위치에서 거울이 사물을 비출 수 없는 각도.
17. 형과 아우 사이.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