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6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5-17]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24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5월 29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영화나 텔레비전 따위에서, 관객이나 시청자가 읽을 수 있도록 화면에 비추는 글자.
3. 국가 또는 지방 공공 단체의 사무를 맡아보는 사람.
6. 비상시에 대피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곳.
7. 관공서ㆍ회사ㆍ군대 등에서, 직원ㆍ사원ㆍ군인의 지위나 근무 부서를 바꾸는 일.
9. 공을 사용하는 운동 경기. 야구, 축구, 배구, 탁구 따위가 있다.
10.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까지의 사이. ○○ 낭비.
11. 효력을 잃음. 재산권이 ○○ 처리 되었다.
12. 중국 송나라ㆍ명나라 때에 주돈이, 정호, 정이 등에서 비롯하고 주희가 집대성한 유학의 한 파. 우리나라에는 고려 말기에 들어와 조선의 통치 이념이 되었고,  길재ㆍ정도전ㆍ권근ㆍ김종직에 이어 이이ㆍ이황에 이르러 체계화되었다.
14. 미리 정하여 놓은 시각이 되면 저절로 소리가 나도록 장치가 되어 있는 시계.
17.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하이든과 함께 18세기의 빈 고전파를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 고전파의 양식을 확립하였다. 작품에 40여 곡의 교향곡, 각종 협주곡, 가곡, 피아노곡, 실내악, 종교곡이 있으며,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마적’ 따위가 있다.
20. 탄알, 포탄, 미사일 따위가 발사되어 도달할 수 있는 곳까지의 거리.
21. 남에 대하여 자기 아내를 겸손하게 이르는 말.
23. 물건을 가져다가 몫몫으로 나누어 돌리는 일을 하는 사람.
25. 부추의 다른말. 부추의 사투리.
26. 기체 상태로 되어 있는 물. ○○○가 자욱하다.


<세로열쇠>


2. 가늘고 기다란 물건의 토막.
3. 범죄를 저지른 후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검사의 공소권이 없어져 그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 제도.
4. 어떤 사물이나 상태를 변화시키거나 일으키게 하는 근본이 된 일이나 사건. 사고의 ○○을 조사하다.
5. 사람들이 놀라거나 흥분하여 시끄럽게 법석거리고 떠들어 대는 일. ○○을 피우다.
8. 어느 한 지방에서만 쓰는, 표준어가 아닌 말.
9. 물건을 사는 사람이나 단체.
11. 종적을 잃어 간 곳이나 생사를 알 수 없게 됨. 매년 ○○ 신고가 늘어 간다.
13. 학교에 다니면서 공부하는 사람.
15. 사건을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나 이름이 널리 알려진 탐정.
16. 빈부, 임금, 기술 수준 따위가 서로 벌어져 다른 정도. 빈부 ○○.
17.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는 사람. 또는 그런 무리.
18. 공연히 조그만 흠을 들추어내어 불평을 하거나 말썽을 부림. 또는 그 불평이나 말썽. 밥을 잘 먹고 무엇이 못마땅한지 괜한 ○○이다.
19. 젖먹이를 태우고 흔들어 놀게 하거나 잠재우는 물건. 주로 작은 채롱처럼 된 것을 이른다.
20. 중국 명대의 장편 소설 ‘서유기’에 나오는 괴물의 이름. 손오공, 저팔계와 함께 삼장을 따라 천축으로 간다.
22. 육체적ㆍ정신적으로 성인이 되어 가는 시기. 성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여 이차 성징이 나타나며, 생식 기능이 완성되기 시작하는 시기.
24. 원한이 맺힐 정도로 자기에게 해를 끼친 사람이나 집단. ‘○○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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