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5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5-10]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23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5월 22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나라를 위해 절의를 굳게 지키며 충성을 다하여 싸운 사람. 유관순 ○○.
3. 청량음료의 하나. 설탕물에 탄산 나트륨과 향료를 섞어 만들어, 달고 시원한 맛이 난다.
5. 남에게 천대를 받는 사람이나 물건. 그는 어려서부터 동네에서 ○○○○○로 소문이 났었다.
7. 기온, 습도, 기압 따위가 하루 동안에 변화하는 차이.
8. 밀물이 가장 높은 해면까지 꽉 차게 들어오는 현상. 또는 그런 때.
9. 천으로 발 모양과 비슷하게 만들어 종아리 아래까지 발에 신는 물건. 한복을 입고 ○○을 신다.
10. 죽어서 이별함. ○○의 슬픔.
12. 서양 요리에, 맛을 돋우기 위하여 넣어 먹는 걸쭉한 액체. ○○를 뿌리다.
13. 쓴 글자의 모양. ○○가 큼직하여 읽기 좋다.
14. 마음이 맑고 깨끗하며 탐욕이 없음. 아버지는 늘 정직과 ○○○○을 생활신조로 삼았다.
16. ‘숭례문’의 다른 이름.
17. 동양화에서, 산과 물이 어우러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린 그림.
18. 적도를 중심으로 해 남북 각 23도 27분을 지나는 위선.
20. 긴 기간.
21. 그림을 그리는 데 쓰는 종이.


<세로열쇠>


1. 조선 정조 4년에 박지원이 지은 책. 중국 청나라에 가는 사신을 따라 러허강까지 갔을 때의 기행문.
2. 도덕에 어긋나는 나쁜 마음이나 나쁜 짓. ○○ 기업인. ○○ 지주.
3. 습관적으로 남을 속여 이득을 꾀하는 사람.
4.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좋음.
5. 여러 가지 사물이 모두 차이가 있고 구별이 있음.
6. 머리나 몸을 앞으로 많이 숙였다가 드는 모양. ○○ 인사를 하다.
9. 많은 사람이 함께 타는 대형 자동차. 보통은 운임을 받고 정해진 길을 따라 운행한다.
10. 조선 숙종 때 김만중이 지은 한글 소설. 인현 왕후를 폐하고 희빈 장씨를 왕비로 맞아들인 숙종의 마음을 바로잡아 보려고 지은 것.
11. 시의 각 절 끝에 되풀이되는 같은 시구.
12. 충청북도 단양군과 경상북도 영주시, 봉화군에 걸쳐 있는 산. 주봉은 비로봉이다. 웅장한 산세, 많은 계곡과 울창한 숲, 문화 유적이 조화를 이루고 사철 경관이 빼어나 1987년 부근 일대가 국립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14. 어떤 문제에 대하여 내용을 듣고 그에 대해 물어보는 모임. 주로 국가 기관에서 입법 및 행정상의 결정을 내리기에 앞서 이해관계인이나 제삼자의 의견을 듣기 위하여 연다. 국회 ○○○.
15. 화산체의 일부에 열려 있는 용암과 화산 가스 따위의 분출구.
19. 올바르고 좋은 길로 이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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