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4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5-03]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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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22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5월 15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두 나라 이상의 우두머리가 모여 하는 회담.
3. 다치거나 병든 사람, 조난자 따위를 간호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장치를 한 배.
5. 환자들을 수용하여 요양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어 놓은 보건 기관.
6. B.C. 예수가 태어난 해를 기준으로 그 이전 시기.
8. 남이 시키는 것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스스로 나섬. ○○ 사퇴.
10. 산에서도 싸우고 물에서도 싸웠다는 뜻으로, 세상의 온갖 고생과 어려움을 다 겪었음을 이르는 말.
13. 생물체의 개개의 유전 형질을 발현시키는 원인이 되는 인자.
15. 조선 초기의 문신. 자는 범옹. 호는 보한재·희현당. 훈민정음 창제에 공을 세웠으며, ‘세조실록’의 편찬에 참여하고 ‘동국통감’, ‘오례의’를 편찬했다.
16. 문의 바깥쪽. ○○에서 인기척이 났다.
17. 기숙사에서 기숙생들의 생활을 지도하고 감독하는 사람.
18. 서양화에서, 물감을 기름에 개어 그리는 그림. 보통 천으로 된 캔버스에 그리는데, 근대 이후 서양화 기법의 주류를 이루었다.
20.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을 통틀어 이르는 말.
21. 임금이 비밀리에 내리던 명령.
22. 조선 시대에 사용하던 해시계.
23. 간장에다 쇠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넣고 조린 반찬.


<세로열쇠>


1. 물을 깨끗하게 하는 기구.
2. 순수한 털이나 털에 솜을 섞은 것을 굵게 짜든가 두껍게 눌러서 만든 요. ○○를 덮다.
3. 야구에서, 앞서 던지던 투수를 대신하여 경기 중간에 나가서 던지는 투수.
4. 어떤 일이나 사상에서 다른 사람보다 앞선 사람. 여성 교육의 ○○○.
7. 구한말에, 대원군이 경복궁 중수를 위하여 백성들로부터 강제로 거두어들였던 기부금.
9. 차가운 것이 몸에 닿거나 무서움을 느낄 때에, 또는 오줌을 눈 뒤에 으스스 떠는 몸짓. 추위에 몸을 떨며 부르르 ○○○를 쳤다.
11. 전선이나 통신선을 늘여 매기 위하여 세운 기둥
12. 그 나라에서 발생해 전해 내려오는 그 나라 고유의 문화.
13. 두 사람이 맨손으로 맞잡고 상대편이 공격해 오는 힘을 이용해 던져 넘어뜨리거나 조르거나 눌러 승부를 겨루는 운동.
14. 어떤 일을 스스로의 능력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믿는 마음. 기자 회견 자리에서 올림픽 우승에 대한 강한 ○○○을 피력했다.
17. 고려·조선시대 문관 관료의 총칭.
18. 죽음에 이르러 남길 말을 적어 놓은 글. 그녀는 세 아들에게 재산을 나누어준다는 ○○○을 남겼다.
19. 마을이나 지역에서 명망 있고 영향력을 가진 사람. 그 어른은 이곳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이다.
20. 일정한 지역에 사는 사람의 수. ○○ 집중.
21. 큰 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선 깊은 숲. 울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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