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2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4-19]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20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5월 1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
2. 고려에서 조선으로 교체되는 격동의 시기에 역사의 중심에서 새 왕조를 설계한 인물. 성리학을 지도 이념으로 내세워 불교를 배척하였다. 저서에 ‘조선경국전’, ‘경제육전’과 문집 ‘삼봉집’ 따위가 있다.
4. 지방과 지방 사이에 서로 물건을 사고팔거나 교환하는 일. 나라와 나라 사이에 서로 물품을 매매하는 일.
5. 화학, 생물학, 방사능을 아울러 이르는 말.
6. 행동이 느리거나 게으른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8. 명주실로 짠 광택이 나는 피륙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가볍고 빛깔이 우아하며 촉감이 부드럽다.
10. 거듭하거나 겹침. ○○ 사용. ○○ 투자.
11. 물건을 싸거나 꾸리는 데 쓰는 종이. 물건을 ○○○로 싸다.
13. 갯벌.
17. 깊이 잘 생각함. 오랜 ○○○○ 끝에 결정을 내렸다.
19. 집을 다스린다는 신.
20. 밀가루나 쌀가루 등에 설탕, 우유 따위를 섞어 굽거나 기름에 튀겨서 만든 음식. 주로 간식으로 먹는다
21. 주소, 이름 따위를 적어서 대문 위나 옆에 붙이는 작은 패.
23. 금융 ○○○. 생산자나 판매자, 사용자 따위의 실제 이름을 밝히는 제도.


<세로열쇠>


1. 장차 며느리가 될 여자아이를 데려다 키워서 성인이 되면 남자 쪽에서 물품으로 대가를 치르고 혼례를 올리던 매매혼 제도.
2. 무릎 아래에서 앞 뼈가 있는 부분.
3. 재앙과 근심, 걱정이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됨.
4. 적이나 해로운 것 따위를 막아 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 ○○○ 상태. 
7. 괴도라치의 잔 새끼를 여러 마리 붙여 일정한 크기의 납작한 조각을 지어 만든 포.
9. 무를 시들시들하게 말리거나 소금에 절인 다음 물기를 빼고 소금과 쌀겨를 섞은 데에 파묻어 만드는 일본식 짠지.
10. 가운뎃손가락.
12. 신라의 무장으로 청해진을 설치하여 당나라와 신라, 일본을 잇는 해상무역을 주도했다. 원래의 이름은 ‘궁복’으로 전해진다.
14. 매일 저녁때에 발행되는 신문.
15. 매우 거창한 일. ○○를 앞두고 있는 사람이니 생각과 행동에 각별히 신경을 써라.
16. 서류, 원고 따위를 만든 사람. 보고서 ○○○.
17. 남이 시키는 일을 하여 주는 일.
18. 관청, 회사, 학교 따위의 직장에서 밤에 교대로 지키면서 자는 방.
20. 처리하거나 해결해야 할 문제. 학교 ○○. 통일은 꼭 이루어야 할 민족의 ○○이다.
22. 일정한 형태나 양식 또는 유형. 동양과 서양은 생활 ○○이 서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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