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1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4-12]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19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4월 24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 대어 말을 함.
3. 뇌의 기능이 완전히 멈추어 죽은 사람.
5. 손에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짐. 교통편에 손쉽게 부칠 수 있는 작고 가벼운 짐.
7. 군대나 단체에서 끼니로 먹을 음식 따위를 만드는 일을 맡은 반.
9. 어떤 물질이 액체 상태에서 기체 상태로 변함. 또는 그런 현상.
11. 주로 선에 의하여 어떤 이미지를 그려 내는 기술. 또는 그런 작품. 색채보다는 선적인 수단을 통하여 대상의 형태를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12. 얼굴에 끼는 거뭇한 얼룩점.
13. 우리나라 타악기의 하나. 양면을 가죽으로 메우고 나무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운두가 낮고 크기가 작으며 대개 자루 손잡이가 달려 있다. 풍물놀이에 쓰인다.
14. 여러 해 묵어 낡고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 사물, 생각 따위를 낮잡아 이르는 말.
17. 철도가 놓여 있는 둑 위의 가로 좁게 난 길.
19. 수영에서, 높은 곳에서 뛰어 머리를 먼저 물속에 잠기게 하여 들어가는 일을 겨루는 경기.
20. 일의 좋은 보람. 또는 어떤 작용의 결과를 나타내는 능력. 약이 얼마나 ○○이 좋은 약인가.
21. 무엇을 치거나 두드리거나 다듬는 데 쓰기 위하여 둥그스름하고 길게 깎아 만든 도구.
23. 대소변을 보도록 만들어 놓은 곳.
24. 거리의 미관과 국민 보건 따위를 위하여 길을 따라 줄지어 심은 나무.
25. 코끼리의 엄니. 위턱에 나서 입 밖으로 뿔처럼 길게 뻗어 있다.


<세로열쇠>


1. 먹는 것을 거부하거나 두려워하는 병적 증상.
2. 사람이 입으로 하는 말의 수효.
3. 어떤 직위에 있는 사람을 매수하여 사사로운 일에 이용하기 위하여 넌지시 건네는 부정한 돈이나 물건.
4. 손수 밥을 지어 먹으면서 통학하는 학생.
6. 한 낮과 한 밤이 지나는 동안. 대개 자정에서 다음 날 자정까지를 이른다.
8. 연고나 붕대 따위를 피부에 붙이기 위하여, 점착성 물질을 발라서 만든 헝겊이나 테이프 따위.
10. 발 아래쪽의, 땅을 밟는 평평한 부분.
11. 독일의 작가 헤르만 헤세가 지은 장편 소설. 징클레어라는 소년이 ○○○을 만나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을 그렸다. 1919년에 발표하였다.
13. ‘바늘 도둑이 ○○○ 된다’는 속담에서 ○○○에 들어갈 말.
14. 글을 마치거나 쉴 때 찍는 마침표와 쉼표.
15. 재주와 능력이 여러 가지로 많음.
16. 예를 갖추어 불러 맞아들임. 외부 인사 ○○.
17. 철조선을 그물 모양으로 얼기설기 엮어 놓은 물건. 또는 그것을 둘러친 울타리.
18. 큰길에서 좁은 길로 들어가는 어귀. 큰길로 가다가 오른쪽 ○○으로 빠지면 바로 우리 집이다.
20. 생물의 세포 안에서 합성되어 생체 속에서 행하여지는 거의 모든 화학 반응의 촉매 구실을 하는 고분자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화학적으로는 단순 단백질 또는 복합 단백질에 속하며, 술ㆍ간장ㆍ치즈 따위의 식품 및 소화제 따위의 의약품을 만드는 데 쓴다.
21. 스며들거나 새거나 넘쳐흐르는 물을 막음.
22. 시인ㆍ소설가. 본명은 김해경. 초현실주의적이고 실험적인 시와 심리주의적 경향이 짙은 독백체의 소설을 써서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작품에 시 ‘오감도’, 소설 ‘날개’·‘종생기’, 수필 ‘권태’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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