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0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4-05]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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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18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4월 17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달콤한 여자, 사랑스러운 여자를 뜻하는 우리말.
3. 사람 몸의 등뼈 부근에 있는 신경절에 잠복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
6. 프랑스의 소설가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 ‘레미제라블’의 주인공.
7. ‘변소’를 달리 이르는 말.
9. 식물성 섬유를 원료로 하여 만든 얇은 물건. 주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인쇄를 하는 데 쓴다.
10.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여러 가지 물건.
12. 한곳에서 다른 곳까지, 또는 한 물체에서 다른 물체까지의 거리나 공간. 서울과 인천 ○○. 하늘과 땅 ○○.
13. 강냉이. 팝콘의 주재료.
14. 포르투갈에 있는 항구 도시. 대서양에 면하여 있으며, 섬유ㆍ제지ㆍ제유ㆍ담배 따위의 공업이 활발하다. 포르투갈의 수도이다.
16. 의견이나 제안 따위를 듣고도 못 들은 척함.
18. 조선시대의 장군으로 임진왜란에서 삼도수군통제사로 수군을 이끌고 전투마다 승리를 거두어 왜군을 물리치는 데 큰 공을 세운 인물.
20. 음에 대한 감각이 둔하고 목소리의 가락이나 높낮이 등을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
21. 다른 사람과 어울리거나 함께 있지 아니하고 그 사람 한 명만 있는 상태. 가족들과 헤어져 ○○서 지낸 지 10년이 넘는다.
23. 조선 시대에, 김치인이 왕명에 따라 편찬한 책. ‘경국대전, 대전속록, 대전후속록, 수교집록, 속대전’을 한데 모은 것이다.
25. 증빙 서류의 꿰맨 종잇장 사이마다 걸치어 찍는 도장.
26. 짐을 머리에 일 때 머리에 받치는 고리 모양의 물건. 짚이나 천을 틀어서 만든다.


<세로열쇠>


2. 건축 공사에서 벽이나 천장, 바닥 따위에 흙, 회, 시멘트 따위를 바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3. 수공업적인 방법으로 쇠를 달구어 연장 따위를 만드는 일을 하는 기술직 노동자.
4. 생물이 생명의 기원 이후부터 점진적으로 변해 가는 현상. 생물체의 ○○ 과정을 규명하다.
5. 유치원, 초등학교, 중ㆍ고등학교에서 학습 활동이 이루어지는 방.
8. 기생에서 후궁의 반열에 올라 연산군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던 여인.
9. 무릎과 발목 사이의 뒤쪽 근육 부분.
11. 행동의 자유를 구속당하는 생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두들 어찌나 감시가 심하던지 밖에 나와서도 ○○○○지 뭐예요”
12. 원본을 그대로 베낌. 또는 베낀 책이나 서류.
15. 전기 회로를 이었다 끊었다 하는 장치. 보통 전등, 라디오 따위의 전기 기구를 손으로 올리고 내리거나 누르거나 틀어서 작동하는 부분을 이른다. 전원 ○○○ 켜다.
17. 동네에서 노는 아이들 가운데 우두머리 노릇을 하는 아이.
19. 갓 결혼함. 또는 새로 결혼함.
20. 일본 헤이안 시대에 달력 작성, 천문관측, 제사를 비롯해 미래 예언, 요괴 퇴치, 주술 등의 신비한 기술을 받아들인 ‘음양도’로 조정에 시중드는 자.
22. 자로 재어 팔거나 재단하다가 남은 천의 조각.
24. 일정한 시간 동안 일반인이 거리를 지나다니거나 집 밖으로 활동하는 것을 못하게 하던 일. ○○에 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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