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67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3-15]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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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15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3월 27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한 나라의 서울로 삼은 곳. 조선은 한양을 ○○○로 정하고 둘레에 성을 쌓았다.
3.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부부의 의뢰를 받아 아기를 대신 낳아 주는 여자.
5.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버스, 지하철 따위의 교통. 또는 그러한 교통수단.
6. 산마루나 용마루 따위의 두드러진 턱. 다음 ○○○○에 가서 좀 쉬도록 하자.
8. 상관을 도와 일을 처리함.
10. 집 안이나 사무실에서 쓰는 온갖 기구. 사무실 ○○를 새것으로 들여놓다.
11.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사이이거나 일가친척 가운데 항렬이 같은 동성의 손위 형제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주로 여자 형제 사이에 많이 쓴다.
12. 행실이나 성품이 나쁜 사람들의 무리.
13. 아름답고 갸륵한 덕행.
14. 천 리 밖의 것을 볼 수 있는 안력이라는 뜻으로, 사물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뛰어난 관찰력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5. 못된 짓을 한 사람들의 우두머리. 전쟁의 원흉.
17. 태고 때의 식물질이 땅속 깊이 묻히어 오랫동안 지압과 지열을 받아 차츰 분해하여 생긴, 타기 쉬운 퇴적암. 검은색 또는 검은 갈색을 띠며 탄소ㆍ산소ㆍ수소를 주성분으로 하는데 약간의 유황과 많은 양의 회분과 수분이 들어 있다.
19. 조선 시대의 유학자. 자는 경호. 호는 퇴계ㆍ퇴도ㆍ도수. 정주의 성리학 체계를 집대성했다. 작품에 시조 ‘도산십이곡’, 저서에 ‘퇴계전서’ 따위가 있다.
21. 첫닭이 울 무렵인 축시. 곧 새벽 한 시에서 세 시 사이를 이른다.
22. 우리나라의 대학가에서 내붙이거나 걸어 두는 큰 글씨로 쓴 글. 중국 인민이 자기의 견해를 주장하기 위하여 붙이는 대형의 게시문에서 유래한다.


<세로열쇠>


1. 고려 시대에, 국가의 군사 기밀과 국방상 중요한 일을 합의하던 중앙 회의 기구.
2. 오는 사람을 나가서 맞이함. ○○을 나가다. 
3.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의 원수.
4. 사리를 따져 보건대 마땅히. 또는 반드시. ○○○○ 학생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
5. 때나 기회를 기다림. ○○ 태세.
7. 정당한 근거나 이유. 말을 지어내도 ○○○가 있어야지.
9. 앉아도 자리가 편안하지 않다는 뜻으로, 마음이 불안하거나 걱정스러워서 한군데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10. 지식 경제부에 소속되어, 우편물을 우체통에서 거두어 모으고, 받을 대상자에게 배달하는 사람.
11. 땅이 비탈지고 조금 높은 곳.  친구에게 떠밀려 ○○ 밑으로 굴러떨어졌다.
13. 문이나 창 따위를 옆으로 밀어서 열고 닫는 방식. 또는 그런 방식의 문이나 창을 통틀어 이르는 말.
14. 못난 사람이 종작없이 덤벙이는 일. ○○○○으로 행동하다. 
16. 남이 하는 말이나 행동을 그대로 옮기는 짓.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내다.
18. 충청북도 충주시 서북부 대문산에 있는 명승지. 우륵이 제자들을 가르치며 가야금을 타던 곳이다.
20. 털빛이 누런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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