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65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03-02]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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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13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3월 13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기압의 변화 또는 사람이나 기계에 의하여 일어나는 공기의 움직임. 선풍기 ○○을 쐬다.
2. 한 건물 안에서 여러 가구가 각각 독립된 주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은 공동 주택. 아파트보다 작으며, 동당 건축 연면적이 660㎡를 초과하는 4층 이하의 건물이다. ○○○○에 살다.
5. 무거운 물건이나 수레 따위를 뒤에 달고 끄는 차. 주로 짐을 실은 여러 개의 차량을 끄는 기관차를 이른다.
7. 확실하게 하지 못하고 흐리멍덩하게 넘어가거나 넘기는 모양. 그 논쟁은 ○○○○ 끝났다.
10. 귀ㆍ눈ㆍ입ㆍ코를 아울러 이르는 말.
12. 해금이나 바이올린을 속되게 이르는 말.
13. 조선 시대의 명기. 자는 명월. 서경덕, 박연 폭포와 더불어 송도삼절이라 불리었다. 한시와 시조에 뛰어났으며 작품에 한시 4수가 있고, 시조 6수가 ‘청구영언’에 전한다.
15.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 없음.
17. 거리의 미관과 국민 보건 따위를 위하여 길을 따라 줄지어 심은 나무.
18. 땅속에서 천연으로 나는, 탄화수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가연성 기름. 검은 갈색을 띤 액체인 천연 그대로의 것을 원유라 한다.
20. 마음속에서 느끼는 감동이나 느낌이 끝이 없음. 또는 그 감동이나 느낌.
23. 목적 달성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는 온갖 모략이나 술책. 그는 세력 확장을 위해 온갖 ○○○○를 다 썼다.


<세로열쇠>


1. 이제 한창. 또는 지금 바로. 때는 ○○○○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다.
2. 두 나무의 가지가 서로 맞닿아서 결이 서로 통한 것.
3.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무예 가운데 하나. 유연한 동작을 취하며 움직이다가 순간적으로 손질ㆍ발질을 하여 그 탄력으로 상대편을 제압하고 자기 몸을 방어한다. 국가 무형 문화재 제76호.
4. 빈부, 임금, 기술 수준 따위가 서로 벌어져 다른 정도.
6. 사람을 부리는 데에 드는 비용.
8. 아궁이 따위에 불을 땔 때에, 불을 헤치거나 끌어내거나 거두어 넣거나 하는 데 쓰는 가느스름한 막대기.
9. 설이나 추석 따위의 명절을 앞두고 경기가 가장 활발한 시기. 추석 ○○이라 시장은 사람들로 붐볐다.
10. 조선 중기의 문신ㆍ학자.  자는 숙헌. 호는 율곡ㆍ석담ㆍ우재. 저서에 율곡전서, 성학집요, 경연일기가 있다.
11. 입안 조직에 생기는 염증.
14. 개의 한 품종. 전남 진도에서 나는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천연기념물 제53호.
15. 범죄 행위에 제공한 물건이나 범죄 행위의 결과로 얻은 물건 따위를 국가가 강제로 빼앗는 일.
16. 이의 표면에 엉겨 붙어서 굳은 물질.
17. 어떤 일에 대하여 확실한 계산은 아니나 얼마쯤이나 정도가 되리라고 짐작하여 봄. 밑천에서 몇 배의 이익을 남길 ○○으로 가게를 샀다.
19. 야구에서, 2루와 3루 사이를 지키는 내야수.
20. 엿기름을 우린 물에 밥알을 넣어 식혜처럼 삭혀서 끓인 음식.
21. 귀신을 섬겨 길흉을 점치고 굿을 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
22. 남의 아이에게 그 어머니 대신 젖을 먹여 주는 여자. 그 아이는 ○○의 손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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