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고 응원해요] 아름다운 사회만들기 시리즈

입력
[2017-11-09]

푸른신문에서는 주민여러분의 따뜻한 칭찬과 응원, 따뜻한 미담사례들을 접수 받고 있습니다.

푸른신문 '칭찬하고 응원해요'란에 들어갈 가족 또는 우리 이웃들에 대한 힘이 되는 메시지와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예쁘게 편집해서 실어드립니다.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온 세상이 칭찬과 격려로 넘쳐나는 그 날까지 푸른신문의 '칭찬하고 응원해요'는 계속됩니다.

접수는 이메일 pr5726000@gcs.co.kr로 보내주세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 칭찬은 생활의 활력소요, 이웃에 대한 사랑입니다.
푸른신문은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조성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칭찬릴레이’ 코너를 마련합니다.  <편집자 주>



월성동 브레멘유치원 책풀반 소율이를 칭찬 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딸 소율이를 칭찬 합니다.  그림 그리는 걸 너무 좋아하는 소율아! 모나미 미술대회 특선을 수상한 걸 축하해~^^♡
미술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너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서 엄마는 너무 기뻐!! 그리고 바이올린 연주도 멋지게 하는 우리 딸 소율이가 최고야! 엄마, 아빠는 우리딸 소율이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  
11월 22일 너의 6번째 생일 너무 축하하고 사랑해♡ <칭찬하는 사람: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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