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고 응원해요] 아름다운 사회만들기 시리즈

입력
[2017-11-02]

푸른신문에서는 주민여러분의 따뜻한 칭찬과 응원, 따뜻한 미담사례들을 접수 받고 있습니다.

푸른신문 '칭찬하고 응원해요'란에 들어갈 가족 또는 우리 이웃들에 대한 힘이 되는 메시지와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예쁘게 편집해서 실어드립니다.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온 세상이 칭찬과 격려로 넘쳐나는 그 날까지 푸른신문의 '칭찬하고 응원해요'는 계속됩니다.

접수는 이메일 pr5726000@gcs.co.kr로 보내주세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 칭찬은 생활의 활력소요, 이웃에 대한 사랑입니다.
푸른신문은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조성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칭찬릴레이’ 코너를 마련합니다.  <편집자 주>



영선초등학교 6학년 2반 담임선생님 이관구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우리 담임선생님이신 이관구 선생님은 학생들의 말을 귀담아 들어주시고 학교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부분이나 모르는 부분에 대해 의논하고 질문할 수 있게 항상 마음의 문을 열어두시는 정말 좋은 선생님이십니다.
제가 역사에 대해 알기 시작하면서 관심도 많아지고 의문도 많아졌는데 어떤 질문이라도 선생님께서 알고 있는 부분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설명을 해주시고 역사를 좋아하고 관심을 가진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역사의 반을 알게 된 거라시며 저를 칭찬해 주시곤 합니다. ‘초등한국사! 진짜 역사수업을 말한다’라는 책도 내신, 역사를 좋아하시고 우리역사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하는 이관구 선생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선생님께서 계셔서 학교생활이 즐겁습니다. 몇 달 뒤면 제가 중학생이 되어 선생님과 헤어지게 되지만 선생님께 들었던 우리 역사이야기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중학교가서도 선생님의 제자라는 것이 부끄럽지 않게 역사공부 더 많이 해서 한국사는 늘 100점 맞을 게요. 감사해요. 선생님~~^^  <응원하는 사람:예쁜 제자 김송민>



나의 사랑스런 와이프 부이티투항을 응원하고 칭찬합니다


모든 여자들은 결혼을 하면서 남자들보다 더 많은 환경변화를 거치게 되고 거기에 신혼집이 결혼 전의 거주지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생활을 하게 되어, 남편만 바라보는 생활을 하면서 한동안 우울증이 온다고 하는데요! 나의 와이프는 같은 국내도 아닌 머나먼 베트남에서 나 하나를 보고 한국으로 시집와서 모든 것이 낯선 환경에서도 꿋꿋이 잘 헤쳐 나가고 있습니다.
귀염둥이 연준이를 낳아 잘 기르고 있으며, 내조를 충실히 해주고 또, 한국이라는 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고 배워 어른들을 잘 모시고 배우려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감사해 사랑스러운 저의 와이프 항이를 응원하고 칭찬합니다.
사랑하는 항아!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 그동안 힘든 것도 많았고 즐거운 일도 많았지만 난 널 만난 것이 첫 번째 행운이요, 연준이를 만난 것이 나의 두 번째 행운이다. 앞으로 즐거운 일도 있겠지만 힘든 일이 생겨도 함께 잘 헤쳐 나가자! 항아 사랑한다. <응원하는 사람:남편 정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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