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7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입력
[2013-06-27]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 :704-953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 길 13(감삼동) 2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784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7월 9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제637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1. 아궁이 따위에 불을 땔 때, 불을 헤치거나 끌어내거나 거두어 넣거나 하는 데 쓰는 가느스름한 막대기.
5. 길, 다리, 철로, 전화, 전신 따위를 완성하거나 이어 통하게 함.
6. 좋은 향을 가지고 있는 약제를 통틀어 이르는 말.
7. 밤하늘에 반짝이는 무수한 별이라는 뜻으로, 신분이 높거나 권력이나 명예 따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모여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빛나는 별’로 순화.
8. 동맥의 벽이 두꺼워지고 굳어져서 탄력을 잃는 질환.
10. 일방적인 성적 만족을 얻기 위하여 물리적으로 신체 접촉을 가함으로써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을 불러일으키는 행위.
12. 대포나 총, 활 따위를 쏘는 사람.
13. 어려움과 쉬움의 정도.
14. 죄인이나 피의자의 행동이 자유롭지 못하도록 양쪽 손목에 걸쳐서 채우는 형구.
16. 돈이나 물건 따위를 빌려 주거나 빌림. ‘빌림’으로 순화.
17. 까마귀와 까치가 은하수에 놓는다는 다리. 칠월 칠석날 저녁에, 견우와 직녀를 만나게 하기 위하여 이 다리를 놓는다고 한다.
18. 잠을 자거나 누울 때에 머리를 괴는 물건.
19. 그때그때 처한 사태에 맞추어 즉각 그 자리에서 결정하거나 처리함.
21. 일상생활에 필요한 온갖 물건을 파는 가게.

 

<세로열쇠>


2. 낱낱의 짚. 또는 부서진 짚의 부스러기. 타작을 하고 난 마당에는 ○○○○가 여기저기 널려 있다.
3. 조선 시대에, 각 지방 관아에 속한 육방 가운데 인사 관계의 실무를 맡아보던 부서.
4. 스승과 제자가 함께 길을 감.
5. 구 한말에 쓰던 말로서 안경을 뜻함.
9. 고려 우왕 3년에 설치한, 화약과 화통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임시 관아. 최무선의 건의로 설치되었다.
10.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연결하는 다리로, 1979년에 준공되었으나 1994년에 붕괴되어 1997년에 새로 개통되었다.
11.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나 시름.
13.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이 진중에서 쓴 일기.
15. 조선 고종 31년 7월부터 고종 33년 2월 사이에 추진되었던 개혁 운동.
19. 환자를 진료하거나 의학을 연구하기 위하여 병상에 임하는 일. 이 식물이 암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는 ○○ 결과가 나와 있다.
20. 남에게 끼친 손해를 물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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