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서양화가 김운섭 개인전

입력
[2001-10-12]
▲원로 서양화가 김운섭씨 개인전이 15일부터 20일까지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린다.
김씨는 광복 후 60년대까지는 정물과 풍경, 70년대까지는 인물과 누드를 즐겨 다루었으며 80년대부터는 한국의 사계절의 변화과정과 계절의 색채, 색감에 매혹되어 현재까지 풍경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소품과 대작의 풍경화를 중심으로 스케치, 자화상 등 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한국 원로작가초대전, 서양화 7인전, 한·중미술교류전, 대구미술 100년전 등의 전시회에 참여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원 및 한국 교육미술협회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문의 422-2773)


푸른신문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