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송주형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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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8-28]
중견 조각가 송주형이 9월 4일부터 9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전시실에서 개인전을 연다.
‘테이블 위의 조각’과 ‘세상만사’라는 독특한 시리즈 작품을 발표하며 우리 삶의 터전을 그려내 관심을 모아왔던 작가는 현재는 현대적 조형미를 살린 솟대작품으로 왕성한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 지역적인 것을 소재로 한’이라는 주제로 솟대연작 ‘대구새-바깥 나들이’, ‘대구새-우리는 한가족’과 소주병을 오브제로 한 ‘삶의 여운’ 등의 작품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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