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 피해상인 건강보험료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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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0]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공형식)는 서문시장 화재피해세대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피해상인들의 지역건강보험료를 조정하거나 경감해주고 있다. 건실된 경우 소방서에서 발급하는 화재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되고 휴·폐업의 경우 가까운 건강보험공단 지사에 신고하면 보험료 조정이 가능하다. 또 2004년도 귀속분 종합소득금액이 500만원 초과 세대의 경우 화재사실증명원을 제출하면 1년동안 보험료의 20%가 경감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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