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1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05-08-12]

◑제241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는 김동기씨(대구 달서구 용산동)가 출제했습니다. 본사를 방문하시어 상품을 수령해 가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지참)
※상품 수령은 발표일로부터 1개월까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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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신문사 편집부 앞
▶정답자 발표 : 다음주 금요일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정답을 아시는 분은 게재일 후 1주일 이내에 본사 편집부 앞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상세히 기재)
제241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가로 열쇠)
1. 미국의 발명가. 확성기, 축음기, 전등, 촬영기 등 1,000여종을 발명하였음.
2. 예전에는 풍년을 빌던 제삿날이었으나, 요즈음에는 단오떡을 해 먹고 여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를 뛰며, 남자는 씨름 등을 하고 노는 명절로서 음력 오월 초닷새.
4. 곡식의 이삭을 떨어서 낟알을 거두는 일.
6. 문짝 가의 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바람을 막으려고 바른 종이.
7. 금석에 새긴 글씨나 그림을 종이에 그대로 박아냄.
9. 복이 많음.
11. 말하고자 하는 사물의 이름이 얼른 떠오르지 않거나 바로 말하기가 거북스러울 때, 그 대신으로 일컫는 말.
13. 온갖 창과 지게문을 통틀어 일컫는 말.
15. 마침표. 한문장이 끝났음을 나타낼 때 찍는 부호.
17. (제주) 바닥이 평평하고 좀 크게 만든 바구니.
19. 그물모양으로 퍼지어 소동맥과 소정맥을 잇는 가는 혈관. 모○혈○
22. 뜻하여 바라는 것.
23. 붉은 빛을 띤 단단한 보석.
25. 관리들이 나랏일을 보는 기관. 옛날에는 ‘마을’, ‘관아’, ‘관헌’들이라 했다.
26. 직무상의 책임.
27. 단단하고 깨지기 쉬운 불그레한 은빛의 금속 원소. 철 다음으로 널리 분포.
29.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
31. 늘푸른나무 ↔ 낙엽수
32. 사람이나 형세따위가 이리저리 옮겨 다니거나 변천함.
33. 가는 통나무들 길고 곧게 자른 토막.

(세로 열쇠)
1. 프랑스 파리 센 강변에 있는 높이 312m의 철탑.
2. 늦은 가을에 붉거나 누르게 변한 나뭇잎.
3. 허술한 데가 없이 야물거나 실속이 있다는 뜻. 오달지다의 준말.
5. 지게를 버티어 세우는 두갈래로 머리가 갈라진 ○○○.
6. 문을 지키는 사람.
8. 생활이나 활동의 중심이 되는 곳.
10. 명령이나 지시하는 말을 그 자리에서 그대로 되풀이함.
12.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14. 겨우 먹고 살아 가는 방법. 호○지○
15. 건물의 지붕 한복판에 있는 주요한 마루.
16. 여러 채의 건물들 가운데 그 주장이 되는 건물.
18. 마음이 착하고 어질어 우러러 받들만한 인격. <그는 ○○이 있다>
20. 관세청에 딸려, 비행장·항만·국경 지대에서 여행자들이 가지고 다니는 물품이나 수출입 화물에 대한 단속과 관세 징수 및 검역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21. 엉긴 피에서 분리되어 나오는 누른빛을 띤 맑은 액.
24. 잊지 않으려고 적어 두는 책자.
26. 직업이나 직무의 종류.
28. (물건을) 거두어 보관하거나 돌봄.
29. 처음으로 움직이기 시작함.
30. 남에게 귀찮게 떼를 쓰며 괴로움을 끼치는 짓.

제240회 퍼즐 당첨자제241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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