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94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242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0월 25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예전에, 벼슬아치가 갓 아래 받쳐 쓰던 관.
3. 조선 인조 때에 윤선도가 지은 연시조. 물, 돌, 소나무, 대나무, 달을 벗에 비유하여 노래한 것으로 ‘고산유고’ 가운데 ‘산중신곡’에 실려 있다.
5. 자체에 엔진이나 프로펠러, 제트 같은 추진 장치를 가지고 있지 않고 바람의 에너지나 자신의 중력을 이용하여 날 수 있게 만든 항공기.
6. 읽던 곳이나 필요한 곳을 찾기 쉽도록 책의 낱장 사이에 끼워 두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8. 무릎의 구부러지는 오목한 안쪽 부분. 구석에 앉은 소년은 ○○이 저린지 자꾸 자세를 바꾸었다.
9. 이탈리아의 교육가. 아동의 자발성과 자유의 존중, 교육 환경 정비와 감각 기관의 훈련을 위한 놀이 기구 사용을 중시하는 ○○○○식 교육을 창안함으로써 유아 교육의 개혁과 체계 만들기에 공헌했다.
10. 나무, 가죽, 고무 따위의 물건을 붙이는 데에 쓰는 물질.
11. 균류 중 진균류에 속한 미생물. 동식물에 기생하며, 음식물이나 의복 등에 붙어산다. 몸은 균사로 되어 있으며 일정한 형태가 없다. 대개 포자에 의하여 무성적으로 번식하나 접합에 의한 유성 생식도 한다. 누룩○○○, 푸른○○○, 물○○○, 털○○○ 등 여러 종류가 있다.
13. 나무로 만든 꼭두각시의 하나. 팔다리에 줄을 매어 그 줄을 움직여 춤을 추게 한다.
15. 큰길에서 들어가 동네 안을 이리저리 통하는 좁은 길.
17. 함께 데리고 감. 건장한 청년들을 ○○을 하고서 빚쟁이가 들이닥쳤다.
19. 침착하지 못하고 몹시 덤벙거리는 사람.
20. 자기가 하고도 아니한 체, 알고도 모르는 체하는 태도.
21. 여러 사람이 어지러이 뒤섞여 떠들어 대거나 뒤엉켜 뒤죽박죽이 된 곳. 또는 그런 상태. 회의가 ○○○이 되다.

<세로열쇠>
1. 조선 영조 때에, 당쟁의 폐단을 없애기 위하여 각 당파에서 고르게 인재를 등용하던 정책.
2. 금강석, 순수한 탄소로 만들어진 투명한 보석. 천연의 광물 중에서는 제일 단단하고 광택이 매우 아름답다.
4. 우리나라 고유 현악기의 하나. 오동나무로 된 긴 공명판 위에 열두 줄의 명주 줄을 매고 손가락으로 뜯어 소리를 낸다. 가실왕이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모레의 다음 날.
7. 갈피를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헤매는 모양.
8. 넓게 퍼진 안개 속에 있다는 뜻으로, 일의 갈피를 잡을 수 없거나 사람의 행적을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태를 이르는 말.
11. 살담배(칼 따위로 썬 담배)를 피우는 데에 쓰는 짧은 담뱃대.
12. 아주 길이 들어서 몸에 푹 밴 버릇. ○○이 나다.
13. 속담 ‘○○○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에서 ○○○에 들어갈 단어.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4. 막다른 데 이르러 어찌할 수 없게 된 지경. ○○○○으로 대들다.
16. 목의 뒤쪽 부분과 그 아래 근처.
18. 주로 어린이를 독자로 예상하고 어린이의 정서를 읊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