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84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232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8월 16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우리나라 고유의 웃옷. 주로 외출할 때 입는다.
3. 사람을 부리거나 물건을 쓰는 사람. 이 물건은 특히 ○○○의 주의를 요합니다.
5. 음식을 잘못 삼켜 기관 쪽으로 들어가게 되었을 때 갑자기 기침처럼 뿜어져 나오는 기운.
6. 방 안의 네 귀퉁이. 가방을 ○○○에 놓다.
8. 시인. 1939년에 ‘문장(文章)’을 통하여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1946년에 조지훈, 박두진과 함께 ‘청록집’을 발간하여 청록파로 불리었다. 시집에 ‘산도화’, ‘청담’, ‘경상도의 가랑잎’, ‘무순’ 따위가 있다.
10. 어떤 집단이나 공동체에서 과거로부터 이어 내려오는 바람직한 사상이나 관습, 행동 따위가 계통을 이루어 현재까지 전해진 것. 그 학교는 오랜 ○○을 간직한 사학의 명문이다.
12. 아주 흡사하게 닮은 꼴이나 사람. 아들의 얼굴이 아버지와 ○○○이다.
14. 우두커니 한곳만 바라보는 모양. 그냥 말이 없이 ○○○○ 천장을 올려다보았다.
16. 1837년에 발표된 안데르센의 동화. 왕자를 사랑한 ○○○○의 이룰 수 없는 사랑을 내용으로 한다.
18.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세의 ○○○.
20. 사람이나 사물의 모양이나 움직임을 흉내 낸 말. ‘아장아장’, ‘엉금엉금’, ‘번쩍번쩍’ 따위가 있다.
22. 동력을 사용하여 사람이나 화물을 아래위로 나르는 장치.
23.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빼앗는 따위의 나쁜 짓. 또는 그런 짓을 하는 사람.

<세로열쇠>
1. 줄을 길게 달아 우물물을 퍼 올리는 데 쓰는 도구.
2. 기생이 거처하며 술과 유흥을 제공하는 집.
3. 사적인 모임의 자리. 그와는 ○○에서 몇 번 만난 적이 있다.
4. 목구멍이 아픈 병. 또는 그런 증상.
7.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 둘레의 여덟 칸에 각각 여덟 가지 음식을 담고, 가운데 둥근 칸에는 밀전병을 담아 두어, 둘레의 음식을 골고루 조금씩 전병에 싸서 먹는다.
9. 선인장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 6~9월에 붉은빛이 도는 백색의 꽃이 밤에 피어서 아침이면 시들기 때문에 ‘달 아래 미인’이라는 뜻의 이름이 붙었다.
10. 자리나 위치 따위를 다른 곳으로 옮김.
11. ‘옛날 물건, 헐거나 낡은 물건, 쓸모없이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을 낮잡아 이르는 말.
13. 인종에 대한 편견이나 국가적 이기심 또는 종교적 차별을 버리고 인류 전체의 복지 증진을 위하여 온 인류가 서로 평등하게 사랑하여야 한다는 주의.
15. 다리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사람이 앉은 채로 이동할 수 있도록 바퀴를 단 의자.
17. 나이가 적은 아이.
19. 사람이나 차가 많이 다니는 길.
21.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 무예를 바탕으로 한 운동. 손과 발, 또는 몸의 각 부분을 사용하여 차기, 지르기, 막기 따위의 기술을 구사하면서 공격과 방어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