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6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323길 13 (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224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6월 14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2. 말하는 목소리. ○○을 높이다.
3. 인기척을 내거나 목청을 가다듬거나 하기 위하여 일부러 기침함.
5. 남에게 입은 은덕을 저버리고 배신하는 태도가 있음. ○○○○도 유분수지. 나한테 그런 짓을 할 수 있어.
6. 깃과 섶을 달지 않은, 갓난아이의 옷.
10. 뒤쪽 허리 아래, 허벅다리 위의 양쪽으로 살이 불룩한 부분. 매로 ○○를 때리다.
11. 프랑스의 소설가 메리메가 지은 장편 소설. 에스파냐를 배경으로 집시 여인 ○○○과 기병인 돈 호세의 비극적 사랑을 그렸다. 1845년에 발표했다.
12. 변에 포함된 수분의 양이 많아져서 변이 액상으로 된 경우.
14. 어른에게 귀염을 받거나 남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고 어린아이의 말씨나 태도로 버릇없이 굴거나 무엇을 흉내 내는 일.
16. 사회나 사람들의 인식 따위에 어느 정도의 고정된 위치를 차지함. 모임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 멤버로 ○○○○했다.
17. 큰 권세를 가지고 있거나 그 권세의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여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남자.
18. 물건이 지니고 있는 가치를 돈으로 나타낸 것. 새 옷을 저렴한 ○○으로 샀다.
19. 그리스도교에서의 악마.
20. 두 발을 번갈아 옮겨 놓는 동작. 빠른 ○○으로 걷다.

<세로열쇠>
1. 몸이 쇠약하여 덥지 아니하여도 병적으로 나는 땀.
2. 언덕의 꼭대기. 또는 언덕의 몹시 비탈진 곳.
3. 아무 보람도 없이 애를 씀. 그간의 노력이 ○○○가 됐다.
4. 겹으로 된 천 사이에 솜, 깃털 따위를 넣고 자루 모양으로 만든 침구. 주로 야영할 때에 쓴다.
7. 가게가 죽 늘어서 있는 길거리. 시골에서 올라와 서울의 큰 ○○○○를 구경 다녔다.
8. 연극ㆍ음악ㆍ방송 따위에서, 공연을 앞두고 실제처럼 하는 연습.
9. 에스파냐의 화가. 작품에 ‘아비뇽의 처녀들’, ‘전쟁과 평화’, 대벽화 ‘게르니카’ 따위가 있다.
10. 서운하거나 성이 나서 퉁명스럽게 하는 말투.
13. 조선 숙종 때 김만중이 지은 한글 소설. 인현 왕후를 폐하고 희빈 장씨를 왕비로 맞아들인 숙종의 마음을 바로잡아 보려고 지은 것으로, 후에 종손인 김춘택이 한문으로 번역했다.
14. 어기는 방법. 사기꾼이란 ○○○에 능한 사람이다.
15. 정월 대보름날 호남 지방에서 행하는 놀이의 하나. 악귀를 쫓고 복을 빈다는 뜻으로, 농악대들이 호랑이, 토끼 따위의 가면을 쓰고 풍악을 울리며 마을을 돌아다닌다.
16. 조선 세종 16년에 장영실, 김빈 등이 왕명을 받아 만든 물시계. 물이 흐르는 것을 이용해 스스로 소리를 나게 해서 시간을 알리도록 만든 것으로, 나무로 되어 있고 동자 인형 모양이다.